아버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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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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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제발~~~~~~

G 4 718 2004.03.15 16:46
부모님이 시키는 일 외에는 절대 하지않는 아들이 장가를 갔어요
그런데 3년이 지나도 아기가 없었더래요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그 이유를 물어 봤데요
며느리가 말하기를 서방님께옵서 거시기 를 할줄 모르는거 같습니다 하더래요
시어머니는 아들이 시키지 않은 일은 절대루 하지 않는다는것을 깨닫구 아들을 불러 교육을 시켰습니다
"오늘밤에 며느리가 방에 들어오면 이불 을 펴고 어쩌고저쩌고 하여라 ,
그러면 어미가 밖에서 북을 두두릴테니 북소리에 맞춰서 허리를 이러케 이러케하라"고 교육(?)을 시킨후
대들보에 북을 걸어 두고서 밤이 오길 기다렸습니다
드뎌 밤이 오고
방안에선 아들과 며느리는 준비자세를 취하고 있었고
시어머니는밖에서 북을 두두리는데
시어머니 기력이 다 한지라 북치는 속도 에 문제가 발생하였으니........


둥~~~~~~

일~~분~~후~~~~

둥~~~~~~














하고 있으니 방안에서 며느리
흐미이~~~~~답답븡거~~~~~~미치겠는지라...........
조금더 빨리 쳐 주었으면 좋으련만........

이러고 있는데 마실 같던 시아버지 들어오다가 이 광경을 목격하구서 앞차 뒷차를 알게되엿는데
시아버지
"오십년전에 당신이 내게 시집와서 이런 일이 있었는데 그때 당신의 시어머니가 그렇게 북을 느리게 치니 당신좋드나?"
하니
시어머니
"아니요 답답 했지요 "
시아버지
"그럼 그 북치는거 이리 줘봐 내가 대신 칠 테니 "
하구서 북채를 빼앗아서 무릎에놓구 반을 분질러서 ,양손에 하나씩 잡구,
요즈음 드럼 치듯이 마구 두두렸던것이다
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둥...................

며느리 왈
오마니북이 북이가
아부지북이 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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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G 육지고래 04-03-15 17:00
그북소리를 듣고 며느리 하는말 어머님 북은 북도 아니다 아버님 북이 북이지 그옆집 바보도 그시기를 할줄 몰라 어머님이 일러주기를 첫날밤에 너에 소중한것을 여자의 오줌누는곳에 넣어라 일러주고는 잘하고있는지 조금후에 어머님이 살짝 가보니 멍청한놈 요강을 머리에 뒤집어쓰고 앉아 있더래나 뭐래나.....ㅋㅋㅋㅋㅋㅋㅋ
G 또남이 04-03-15 19:46
왜들 이러실까 ㅋㅋㅋㅋㅋ
G 꼴랑한마리 04-03-15 21:07
왜 갑자기 음담폐설장이 되갑니까?

체통을 지키시옵소서............................ㅋㅋㅋ

재미는 있네. 끙
G 아미고 04-03-16 15:33
ㅋ 젬있네요 어느 노인이 젊은 세댁과 결혼을 했는데 첫날밤 아야야야 자물시는 세댁의 색소리에
ㅎ ㅎ 저영감 정력 좋으시네 카면서 문구멍으로보니 영감님이 세댁 젖꼭지를빨다가 쩢꼭지가 아빨빠진 사이에 낑기가지고 아야야야했다네요 슬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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