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4-03-20 07:49
형님!
오늘 아침에는 또 나를
이렇게 띄워 주시니
고마운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 달에는
월급이 너무 적어
먹고 살기도
어렵겠네요!!!
오늘 아침에는 또 나를
이렇게 띄워 주시니
고마운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 달에는
월급이 너무 적어
먹고 살기도
어렵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