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하십니까?
사람은 사람인데 짐승같은 사람이 있고,
또 사람같은 사람이 있고,
사람은 사람인데 하나님의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짐승같은 사람은 본능에 의해 살아가는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에 매인 사람입니다. 그가 가진 모든 배경이 아무리 좋아도 모두 자신을 위해 사용됩니다.
사람같은 사람은 짐승같은 삶에 회의를 가지고 있으나 자신도 어쩔수 없는 문제 때문에 괴로워하며 보다 낳은 이성적인 삶을 추구하는 마음때문에 짐승같은 본능에 매인 사람을 멸시하지만 본인도 육에 속한 본능에 매인 사람입니다. 늘 갈등과 고민이 많습니다.
하나님같은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사람으로 하나님의 것으로만 만족을 하는 참사람입니다. 육은 육이며 영은 영인 이 분명한 사실을 인정하지만 육에 속한 것에 중심을 두지 않습니다. 영원한 것을 중심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며 때로 양보하며 저주하는 이를 축복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비밀을 누리는 사람입니다.
사람은 죽습니다. 그리고 삶은 심판을 받습니다.
영원한 것만 남습니다.
[수원세계선교교회카페에서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