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바구
04-03-22 15:09
술고래형님!
여~전하시네요.
별일 없지요?
요즘 디카 사가 재미를 솔~솔 내네요 ㅋ ㅋ
존심 상해가 난또 하나 사야겠심더.
이적지 사진 한장 몬올래 보고 너무 꼬랑지만
따라 댕기고 안있능교ㅋ ㅋ ㅋ
오프라인으로 연락 함 드리겠심더.
여~전하시네요.
별일 없지요?
요즘 디카 사가 재미를 솔~솔 내네요 ㅋ ㅋ
존심 상해가 난또 하나 사야겠심더.
이적지 사진 한장 몬올래 보고 너무 꼬랑지만
따라 댕기고 안있능교ㅋ ㅋ ㅋ
오프라인으로 연락 함 드리겠심더.
붉은참돔
04-03-22 16:51
술생각이 나는 시간이네유..ㅎㅎ
묵싶어어라..
둘기나 한마리 꾸버서 한잔해야긋네요...ㅎㅎㅎ
묵싶어어라..
둘기나 한마리 꾸버서 한잔해야긋네요...ㅎㅎㅎ
육지고래
04-03-22 17:06
붉참아 꿉는건 참새가 제맛이고 둘기는 무우넣고 파썰어넣고 조선간장에 볶아서 먹어야 제맛인데 국물 짤박하게 해갖고 쐬주 일잔 털어넣고 국물 한숱갈 입에 넣어면 캬~~~~~~쥑~~인~~~~다
꼴랑한마리
04-03-22 17:15
여전들 하십니다.
그런데 맨위의 글은 술꾼으로서 가슴에 화~~~악 와 닿는군요.
술과시라..................술과 낚시를 생각나게 만듭니다.
그런데 맨위의 글은 술꾼으로서 가슴에 화~~~악 와 닿는군요.
술과시라..................술과 낚시를 생각나게 만듭니다.
갯장군~
04-03-22 17:27
"술은 나를 알아주는 사람과 만나 마신다...."
그렇죠...아무나 술자리 같이 한다고해서..
술맛이 나는게 아니지요......ㅎ~
정말 좋은 글귀이네요...
회장님~
술과..낚시라.....뗄래야 뗄수없는 사이~ 맞쥬~?ㅋㅋㅋ
적당하게 한 두잔....좋지요...추운 갯바위에서...그것도 안전한 자리에서..
근디...와? 월욜부터...땡기지용????? ...이유를 모르것넹....^_______________^..ㅎ
그렇죠...아무나 술자리 같이 한다고해서..
술맛이 나는게 아니지요......ㅎ~
정말 좋은 글귀이네요...
회장님~
술과..낚시라.....뗄래야 뗄수없는 사이~ 맞쥬~?ㅋㅋㅋ
적당하게 한 두잔....좋지요...추운 갯바위에서...그것도 안전한 자리에서..
근디...와? 월욜부터...땡기지용????? ...이유를 모르것넹....^_______________^..ㅎ
꼴랑한마리
04-03-22 17:56
술이 월요일 일요일 따로 땡깁니까?
1년 12달 땡깁니다. 만수무강에 지장 있겠죠? ㅋㅋㅋ
4월4일 오후쯤에 만나서 같이 들어가면 어떨까요.
전야주를 한잔하고 행사를 하면 한결 부드러울것 같은데...................
1년 12달 땡깁니다. 만수무강에 지장 있겠죠? ㅋㅋㅋ
4월4일 오후쯤에 만나서 같이 들어가면 어떨까요.
전야주를 한잔하고 행사를 하면 한결 부드러울것 같은데...................
깜바구
04-03-22 17:59
오~~~~~! 퇴근 할라카다 보이,
요기에 우리 주주총회 회원님들이 다 모이셨네요.
요래 만니기도 참 에러분데 ㅋ ㅋ ㅋ
인낚상으로 라도 한꼬뿌 합시더???????????????
진짜, 우리 정부미공장 문닫아야 겠네요.
쫌 있따 봅시더!!!!!
요기에 우리 주주총회 회원님들이 다 모이셨네요.
요래 만니기도 참 에러분데 ㅋ ㅋ ㅋ
인낚상으로 라도 한꼬뿌 합시더???????????????
진짜, 우리 정부미공장 문닫아야 겠네요.
쫌 있따 봅시더!!!!!
술.........
04-03-22 19:48
월;월월이 청청 하여 술 한잔~
화;화가 나서 술 한잔~~
수;수시로 술 한잔~~~
목;목 말라 술 한잔~~~~
금;금술이라 한잔~~~~~
토;토요일은 밤이 좋아 한잔~~~~~~
일 ;일 나가면서 술 한잔~~~~~~~
하이고 ..웬 술,술,술,술....
술~술,술이 웬수다~아,
술~술 술이 웬수다~아
술 술 술 술 술~전~재~엥~
먹고 먹고 또 먹었다 ....그다음 가사는 모릅니다..
나도 취했나 봅니다.^^
화;화가 나서 술 한잔~~
수;수시로 술 한잔~~~
목;목 말라 술 한잔~~~~
금;금술이라 한잔~~~~~
토;토요일은 밤이 좋아 한잔~~~~~~
일 ;일 나가면서 술 한잔~~~~~~~
하이고 ..웬 술,술,술,술....
술~술,술이 웬수다~아,
술~술 술이 웬수다~아
술 술 술 술 술~전~재~엥~
먹고 먹고 또 먹었다 ....그다음 가사는 모릅니다..
나도 취했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