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도사
04-03-20 21:34
부럽읍니다...
학선생님을 보면 항상 부럽다는 생각이 드네요..여러가지로요....
학선생님을 보면 항상 부럽다는 생각이 드네요..여러가지로요....
꼴랑한마리
04-03-20 22:40
벌써 훈련을 마치고 휴가를 나왔군요.
그런데 학선생님이 휴가 나오신거처럼 더 들떠있는거 같습니다.ㅎㅎㅎ
좋으시죠?
막내를 군에보내놓고 그렇게 노심초사 하시더니.............
세월이 모든걸 얘기해 주는거 같습니다.
맛있는 물회도 많이해 주시고 재미있는 시간 함께 하세요.
든든 하시겠어요 . 편한시간 되세요.
그런데 학선생님이 휴가 나오신거처럼 더 들떠있는거 같습니다.ㅎㅎㅎ
좋으시죠?
막내를 군에보내놓고 그렇게 노심초사 하시더니.............
세월이 모든걸 얘기해 주는거 같습니다.
맛있는 물회도 많이해 주시고 재미있는 시간 함께 하세요.
든든 하시겠어요 . 편한시간 되세요.
날으는양탄자
04-03-20 22:56
학선상 형님 울아들 둘이 있는데 큰아들 쪽게쪽게 있다 군에갑니다.
그녀석 생각만하면 가끔 눈물이 나네예...
울~ 부부 고생하며 인천에서 이사을 열번 이상하며 키웠습니다.
그녀석이 군에가면 울~마눌 아마 제대 날까지 잠 못이룰거에요...... 걱정입니다.
"학 형님 부럽습니다 막네 아들 훌륭하게 가리키어 나라에 "큰 일꾼이 되었군요.
학선생님 막내아들 제대하는 날까지 아무일없이 건강하게...... 사회에 일꾼으로. ......기도합니다.
그녀석 생각만하면 가끔 눈물이 나네예...
울~ 부부 고생하며 인천에서 이사을 열번 이상하며 키웠습니다.
그녀석이 군에가면 울~마눌 아마 제대 날까지 잠 못이룰거에요...... 걱정입니다.
"학 형님 부럽습니다 막네 아들 훌륭하게 가리키어 나라에 "큰 일꾼이 되었군요.
학선생님 막내아들 제대하는 날까지 아무일없이 건강하게...... 사회에 일꾼으로. ......기도합니다.
학선생
04-03-21 00:20
구름도사님 꼴랑한마리님. 양탄자님 좀 미안합니다.
꼴랑님! 어찌그리 제 맴을 꿰뚫어보고 계심니까...
꼴랑님! 어찌그리 제 맴을 꿰뚫어보고 계심니까...
낚시 가자
04-03-21 09:12
학선생님.
휴가 나온 아들 많이 안아주시고 백일동안 맛있는것 많이 해드리고
백일동안 밤낮으로 두번씩 이백번 안아 주십시요.^^*
휴가를 축하 ! 드립니다.
휴가 나온 아들 많이 안아주시고 백일동안 맛있는것 많이 해드리고
백일동안 밤낮으로 두번씩 이백번 안아 주십시요.^^*
휴가를 축하 ! 드립니다.
구름도사
04-03-21 13:45
낚시가자님 군대 안갓다오셧나봐요..ㅎ 여자분이시던가..
군대 휴가 백일씩주면........ㅋ
군대애기 나왓으니 하는말인데요...
병역비리 말도 많고 선거때면 복무기간줄인다는애기나오는데....
지금 현실이 남북대치상황이라 어떨지 몰르겟지만....개인적으로 한창혈기왕성한때에 의무적으로 군대를 가기보다는 직업군인을 적극적으로 활성화하는게 어떨지하는 생각도....국방의의무 무시하자는말은 아니고요.ㅎ
강제규정보다는 군복무보다도 더 사회에 기여할수잇는 젊은이들도 많이 잇으니까요.....물론 지금도 일부규정에 특혜가 잇긴하지만요.....
쉽게 애기하면 옛날에 군포로서 병역을 면제받는것과 비슷한......사견입니다..부족하더라도 욕은 사절합니다.....ㅎㅎ
군대 휴가 백일씩주면........ㅋ
군대애기 나왓으니 하는말인데요...
병역비리 말도 많고 선거때면 복무기간줄인다는애기나오는데....
지금 현실이 남북대치상황이라 어떨지 몰르겟지만....개인적으로 한창혈기왕성한때에 의무적으로 군대를 가기보다는 직업군인을 적극적으로 활성화하는게 어떨지하는 생각도....국방의의무 무시하자는말은 아니고요.ㅎ
강제규정보다는 군복무보다도 더 사회에 기여할수잇는 젊은이들도 많이 잇으니까요.....물론 지금도 일부규정에 특혜가 잇긴하지만요.....
쉽게 애기하면 옛날에 군포로서 병역을 면제받는것과 비슷한......사견입니다..부족하더라도 욕은 사절합니다.....ㅎㅎ
두원사랑
04-03-21 15:54
축하 합니다....
복도 많으세요..
삼부자라~~~~~~.
사모님은 정말로 든든 하겠네요......
자식은 곁에 있으나 떨어져 있어도....
부모는 한 마음이겠지요...
&^^&...
복도 많으세요..
삼부자라~~~~~~.
사모님은 정말로 든든 하겠네요......
자식은 곁에 있으나 떨어져 있어도....
부모는 한 마음이겠지요...
&^^&...
낚시 가자
04-03-21 17:51
구름도사,님
안녕하세요?
휴가가 100 일씩 인줄 알았습니다...너무 죄송,황송 합니다요.^^*
저는 옛날에 여군 갈려고 병무청에 까지 갔다 왔걸랑요.근데 작은 아버님의 만류로...그때 갔어야 하는데...............지금은 이해가 가지만요.
그리고 여,경할려고 필기는 합격 했는데....면접에서 단지 얼굴이 못났다는 이유로 뚝~떨어진 아픔도......................에구~지금 같으면 성형미인 이라도 만들어 놨을낀데...
지금은 낚시인의 아내로 요르코롬 바다만 보고 사니까 뭐 압니까..........용서 하소서!
구름도사,님
맬~맬~~행복 하십시요.
안녕하세요?
휴가가 100 일씩 인줄 알았습니다...너무 죄송,황송 합니다요.^^*
저는 옛날에 여군 갈려고 병무청에 까지 갔다 왔걸랑요.근데 작은 아버님의 만류로...그때 갔어야 하는데...............지금은 이해가 가지만요.
그리고 여,경할려고 필기는 합격 했는데....면접에서 단지 얼굴이 못났다는 이유로 뚝~떨어진 아픔도......................에구~지금 같으면 성형미인 이라도 만들어 놨을낀데...
지금은 낚시인의 아내로 요르코롬 바다만 보고 사니까 뭐 압니까..........용서 하소서!
구름도사,님
맬~맬~~행복 하십시요.
붉은참돔
04-03-21 20:38
ㅎㅎㅎㅎㅎㅎ
구름도사
04-03-22 01:45
낚시가자님 여자분 이셧군요......ㅎ
어쩐지......ㅎ
근데 여장부신것같아요....
농담이고요.....ㅎ 만나서 반갑습니다....ㅋ
어쩐지......ㅎ
근데 여장부신것같아요....
농담이고요.....ㅎ 만나서 반갑습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