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참고로 이 목사의 주장에 대해 전적으로 동의를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현재의 이통은 선거당시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이 되신 분입니다..
소수의 정치적인 관점에 계신분들을 빼놓고는 많은 분들이 경제를 살려보라고 당선
시킨듯 판단됩니다..이후 총선에서도 압도적인 지지율로 이통이 몸담은 당을 선출시켰
습니다..그것이 국민들의 마음이었습니다..
글쎄 저는 이렇습니다..옛날 박통이 경부고속도로를 뚫을 때 야당은 물론 많은 분들이
반대를 하였지만 무릅쓰고 경부고로건설을 관철 시켰습니다..
예를들면 저는 이통의 공약중 4대강 살리기 부분에 대해서도 반대 의견이기는 합니다만
만약 이통 본인께서 그길이 경제살리기의 해답이라고 자신있게 판단되신다면..
추진해야 된다고 사료됩니다..그일로 인한 득실은 임기 만료후에 심판을 받으면 되는
거구요..제발 이말했다 저말하는..부분은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현재의 이통은 선거당시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이 되신 분입니다..
소수의 정치적인 관점에 계신분들을 빼놓고는 많은 분들이 경제를 살려보라고 당선
시킨듯 판단됩니다..이후 총선에서도 압도적인 지지율로 이통이 몸담은 당을 선출시켰
습니다..그것이 국민들의 마음이었습니다..
글쎄 저는 이렇습니다..옛날 박통이 경부고속도로를 뚫을 때 야당은 물론 많은 분들이
반대를 하였지만 무릅쓰고 경부고로건설을 관철 시켰습니다..
예를들면 저는 이통의 공약중 4대강 살리기 부분에 대해서도 반대 의견이기는 합니다만
만약 이통 본인께서 그길이 경제살리기의 해답이라고 자신있게 판단되신다면..
추진해야 된다고 사료됩니다..그일로 인한 득실은 임기 만료후에 심판을 받으면 되는
거구요..제발 이말했다 저말하는..부분은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Re》죠스1 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현정부에 한표를 행사한것은
오로지 경제살리기 입니다.
스쳐부는 바람에 흔들리지마십시요.
건승하십시요.
의견에 동의합니다.
현정부에 한표를 행사한것은
오로지 경제살리기 입니다.
스쳐부는 바람에 흔들리지마십시요.
건승하십시요.
오로지 경제살리기란 말에 한표를 행사했다는 호박님의 말씀에 더 가슴이 아프네요.
외국의 언론으로 부터 부도덕한 대통령후보란 비판에도 불구하고 호박님같이 순박하고 순진한 국민들을 경제살리기란 감언으로 현혹시켜 이 정권이 탄생되지 않았습니까 .
이 정권은 호박님같이 순진한 국민들 앞에서는 지난 10년이 경제가 파탄 난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얘기하면서 외국에 나가서는 IMF를 극복하고 놀라운 경제성장을 이뤄낸 국가라고 자랑하고 다닙니다 .
이 정권이 얼마나 국민들을 어리석고 우매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참으로 걱정입니다 .
앞으로 투표하실때는 경제살려주겠다는 어디 후진국에서나 통할 그런 말에 속지
마시고 공약 하나 하나를 따져보세요 그리고 투표하세요 .
외국의 언론으로 부터 부도덕한 대통령후보란 비판에도 불구하고 호박님같이 순박하고 순진한 국민들을 경제살리기란 감언으로 현혹시켜 이 정권이 탄생되지 않았습니까 .
이 정권은 호박님같이 순진한 국민들 앞에서는 지난 10년이 경제가 파탄 난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얘기하면서 외국에 나가서는 IMF를 극복하고 놀라운 경제성장을 이뤄낸 국가라고 자랑하고 다닙니다 .
이 정권이 얼마나 국민들을 어리석고 우매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참으로 걱정입니다 .
앞으로 투표하실때는 경제살려주겠다는 어디 후진국에서나 통할 그런 말에 속지
마시고 공약 하나 하나를 따져보세요 그리고 투표하세요 .
아직은 뭐라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지금까지는 솔직히(개인적판단임) 먼저10년이 그립습니다 민주주의라말하며 거창하게 말씀드리기 그렇지만은 예전만 못하다고 느낌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사상논쟁으로만 치닫고 민생은 뒷전에 제쳐둔것 같습니다 닭이먼저다 닭걀이먼저다하듯 너희들이그랬으니 우리도 그런다하며 서로 양보없는 극심한대립으로 치닫는것 같습니다 언제부터 보수니 진보니 좌익,우익 그랬는지 서로 자기주장만 내놓고상대방을 인정할려 안하더군요 조그만 흠은 부풀려서 큰일인것처럼 치부해버리고 이번 노무현전대통령 서거에서보듯이 정치하시는분들이 주장을 보노라면 완전 아귀다툼이 따로없습니다 인정할건 인정하고 잘못한것은 다음정권에선 그걸 교훈으로 삼아 정치를 잘하면 국민들이 편안할텐데 국민을 사상으로 대립시켜 완전히 편 가르기가 너무 극심함을 느낌니다 오죽하면 빨갱이그러니깐 김치에 고추가루먹기가 부담?스럽게 만듭니까? 안전적?인걸 바라면 보수고 좀더 획기적?이면 진보다 이러면서 국민전체를 사상으로 가르고 나면 그렇지 않아도 분단된 우리나라 현실에서 다시 쪼개자는건지 이것참 정치하시는분들 정신좀 차렸으면 합니다 지금 사상이 중요한게 아니지 않습니까? 민생이 더중요한데 모든물가가 올라서 요즘얼마나 힘듭니까? 낚시다니기도 이젠 점점 부담이됩니다 국민들이바라는게뭘까요? 현재대통령도 그래서 뽑았을건데 현실은 그러지 않군요 누굴 어느당 비난하기앞서 집권당, 현재 대통령이 국정을 이끌어가면 모든비난은 당연한게 아닐까요 먼저번 정권때도 얼마나 욕을 많이 했습니까 그런다고 국민들 입이나막을려 법안을재정하고 경재가 안되니 자기지지층을 확보한다는 생각인지몰라도 편가르기나하고 열거하자면 많지만 그랬다간 비난이 쏱아질것같아 두려움에 입닫을 랍니다 그저 바라는건 좀더 낳은 미래를 생각할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군요 순전히 개인적생각이니 생각이 다르다고 비난하지만 말아주십시요 그냥 지나가다 주절거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