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고래
04-03-29 12:08
상 위에 뭐가 딱 한가지 빠진것 같습니다 그것만 있시몬 금상첨화 일낀데 히히히히히히
육지고래
04-03-29 12:10
어.........어 댓글 달고보니 상 차려 놓은게 사라져 버렸네
이면수
04-03-29 12:44
감생이. 32한마리
볼락.세마리
숭어.두마리정도?
그리고 ? 멸치회? 인가요
소주가 올라와 있었으면 보는사람들이 엄청
더욱.환장 할정도로 약 오를텐데요
초장엔 강초를 넣으셨겠죠?
볼락.세마리
숭어.두마리정도?
그리고 ? 멸치회? 인가요
소주가 올라와 있었으면 보는사람들이 엄청
더욱.환장 할정도로 약 오를텐데요
초장엔 강초를 넣으셨겠죠?
깜바구
04-03-29 13:23
학선생행님!
잘 들어 가셨습니까?
배속에 걸뱅이가 들았는지 또 묵고접네요 ㅋ ㅋ ㅋ
육고행님!
그날은 우째 됐습니꺼?
나는 지구가 흔~들 흔~들ㄹ 하던디요 ㅎ ㅎ ㅎ ㅎ
이노무 왠수덩어리 술을 빨리 마시고 없애삐야 될낀데.
혼자 힘으로는 도저이 감당이 안되네요.
온지넉에 쫌 도와 주러 올란교? 캬캬캬캬,,,,,,,,,!
잘 들어 가셨습니까?
배속에 걸뱅이가 들았는지 또 묵고접네요 ㅋ ㅋ ㅋ
육고행님!
그날은 우째 됐습니꺼?
나는 지구가 흔~들 흔~들ㄹ 하던디요 ㅎ ㅎ ㅎ ㅎ
이노무 왠수덩어리 술을 빨리 마시고 없애삐야 될낀데.
혼자 힘으로는 도저이 감당이 안되네요.
온지넉에 쫌 도와 주러 올란교? 캬캬캬캬,,,,,,,,,!
꼴랑한마리
04-03-29 20:56
학선생님 때문에 정신적 충격속에 하루를 보내시는 인낚의 여러님들께!
한번씩 강도높은 고문(?)을 일삼는 우리 학선생님을 화성으로 추방 하입시더.
옳다고 생각되시는분은 댓글 달아 주이소.........
아이고 묵고 자바라..........흑 ! ! !
한번씩 강도높은 고문(?)을 일삼는 우리 학선생님을 화성으로 추방 하입시더.
옳다고 생각되시는분은 댓글 달아 주이소.........
아이고 묵고 자바라..........흑 ! ! !
바다의 꿈
04-03-29 22:45
꼴랑한마리님의 의견에 동조합니다.
그런데 화성이 어디메쯤 있습넵까????
그리구 학선생님을 태워보내려면 우주선이 필요하고 인력과 헤아려 볼 수 없을 정도의 돈은?...어휴 !! 그만 참읍시다. 그 돈으로 매일 맛이게 사 먹읍시다.
학선생님 집 안에 들어가 삽시다. 제일 좋은 방법같죠? ㅋㅋㅋ
그런데 화성이 어디메쯤 있습넵까????
그리구 학선생님을 태워보내려면 우주선이 필요하고 인력과 헤아려 볼 수 없을 정도의 돈은?...어휴 !! 그만 참읍시다. 그 돈으로 매일 맛이게 사 먹읍시다.
학선생님 집 안에 들어가 삽시다. 제일 좋은 방법같죠? ㅋㅋㅋ
학선생
04-03-30 06:59
집안 청소 내가 해야되는데 일꺼리 또 늘어났네...ㅎㅎㅎ
megi
04-03-30 10:10
사위...
꼴랑한마리
04-03-31 18:31
바다의꿈님의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이길로 바로 쳐들어가(?) 얹혀 사입시더.ㅋㅋㅋㅋ
그라모 학선생님 만수무강에 지장이 있을낀데..................?
이길로 바로 쳐들어가(?) 얹혀 사입시더.ㅋㅋㅋㅋ
그라모 학선생님 만수무강에 지장이 있을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