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한마리
04-03-28 16:57
가자님!
꽃을 받으시고 감동 하셨군요.
저도 나중에 그곳에 갈 기회가 있으면 꼭 들꽃이라도 따서 드려야 겠네요.
저는 가자님이 아주 여성적이시고 차분한 성격인줄 알았습니다.
헌데,
그렇게 다혈질 인줄은 몰랐습니다. ㅋㅋㅋ
오해가 풀리셨다니 그중 다행 이구요.
저를 어느정도는 아실거라 지레 짐작한 제게도 잘못이 있다 생각 합니다.
오늘도 한편의 시처럼 평화로운 하루가 되시길...................
꽃을 받으시고 감동 하셨군요.
저도 나중에 그곳에 갈 기회가 있으면 꼭 들꽃이라도 따서 드려야 겠네요.
저는 가자님이 아주 여성적이시고 차분한 성격인줄 알았습니다.
헌데,
그렇게 다혈질 인줄은 몰랐습니다. ㅋㅋㅋ
오해가 풀리셨다니 그중 다행 이구요.
저를 어느정도는 아실거라 지레 짐작한 제게도 잘못이 있다 생각 합니다.
오늘도 한편의 시처럼 평화로운 하루가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