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꿈
04-03-26 12:22
점점~~~심의 메뉴인가요?
맛있는 죽은 학선생님만 드시고 저희들에게는 꿈만 꾸도록 하시다니....ㅋㅋㅋ
오늘 점심이 걱정됩니다.
쩝~쩝!
맛있는 죽은 학선생님만 드시고 저희들에게는 꿈만 꾸도록 하시다니....ㅋㅋㅋ
오늘 점심이 걱정됩니다.
쩝~쩝!
학선생
04-03-26 12:26
꿈님 저는요 지금 죽도 엄쓰요...ㅋㅋㅋ
생크릴
04-03-26 12:44
이렇게 올려 놓으심 죽사바리 마케다 뿌사진다 아입니껴?
아래 사진도 또 지마음을 사정엄시 뿌수는군요.^^
마눌 이거보먼 저기가자고 날리칠낀데...이래저래 심란합니다....ㅎㅎㅎㅎ
건강하시고 갯바위안전낚시....감사합니다.
아래 사진도 또 지마음을 사정엄시 뿌수는군요.^^
마눌 이거보먼 저기가자고 날리칠낀데...이래저래 심란합니다....ㅎㅎㅎㅎ
건강하시고 갯바위안전낚시....감사합니다.
이면수
04-03-26 14:47
에그 다행이다 !
전 죽을 못먹어요^^^
행여 먹다 방구냄새에 토할뻔했네 !
전 죽을 못먹어요^^^
행여 먹다 방구냄새에 토할뻔했네 !
꼴랑한마리
04-03-26 17:00
만개한 동백과 매화를 보니 문득 여수의 오동도가 생각 납니다.
많은 인파속에서 사람내음, 꽃내음 뒤섞여 한껏들떠 웃음짓던 어린시절이요.
그 향기가 이곳에까지 나는것만 같습니다.
학선생님 정말 죽~~~~~~~~~~~~~~입니다.
마지막 사진 커서 내리다 깜짝놀랐습니다.ㅋㅋㅋ
많은 인파속에서 사람내음, 꽃내음 뒤섞여 한껏들떠 웃음짓던 어린시절이요.
그 향기가 이곳에까지 나는것만 같습니다.
학선생님 정말 죽~~~~~~~~~~~~~~입니다.
마지막 사진 커서 내리다 깜짝놀랐습니다.ㅋㅋㅋ
갯장군~
04-03-26 17:28
학샘~
맛나게 들구(^^) 갑니당....ㅎㅎ 캄싸~...
맛나게 들구(^^) 갑니당....ㅎㅎ 캄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