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
04-03-25 22:55
오랜만입니다.^^
인정합니다.
自虐이 아니심을...
저 역시 그 터널에 갇혀 있습니다.
인정합니다.
自虐이 아니심을...
저 역시 그 터널에 갇혀 있습니다.
갯장군~
04-03-26 00:06
김샘~~~~
저두... 요즘들어(?) 그 어떤....혁명아닌 혁명을 꿈 꾼답니다...
무슨...혁명... 요...?
거창하게...뭔가를 갈아엎는다는...그런 대의의 혁명은 아니지만.....
소심한 저 나름되로의...... 혁명.....
휴.....
김샘님의 글을 접하구....뭔가...남기구 싶은 말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아무...생각이 떠 오르지 않습니다.....
오로지....
바다가 그립다는 것 밖에........요.
이 댓글 남기구...쫌 있따....또 떠납니당...보따리 메구....어느 이름모를 갯가루....
다녀와서...글로 소식 전하지여.....그럼....
저두... 요즘들어(?) 그 어떤....혁명아닌 혁명을 꿈 꾼답니다...
무슨...혁명... 요...?
거창하게...뭔가를 갈아엎는다는...그런 대의의 혁명은 아니지만.....
소심한 저 나름되로의...... 혁명.....
휴.....
김샘님의 글을 접하구....뭔가...남기구 싶은 말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아무...생각이 떠 오르지 않습니다.....
오로지....
바다가 그립다는 것 밖에........요.
이 댓글 남기구...쫌 있따....또 떠납니당...보따리 메구....어느 이름모를 갯가루....
다녀와서...글로 소식 전하지여.....그럼....
이/경/진
04-03-26 00:09
미래는 꿈꾸는 자들의 몫이겠지요...
녹두장군 전봉준.....
꿈꾸는 세상을 현세에 실현하고자한 꿈의대장군....
시대보다 앞선 정신.......................
녹두장군 전봉준.....
꿈꾸는 세상을 현세에 실현하고자한 꿈의대장군....
시대보다 앞선 정신.......................
신민규
04-03-26 01:32
저도 혁명을 꿈 꾸었썼습니다
10대 부터..........................
허나 지금은 초라한 꿈을 꾸게 되는 군요.
꿈을 꾸지 못 하는 이밤에....................
님 꿈을 꾸지 못 하는 이 밤에...............
몇 자 꿈 꾸어 봤씁니다.
10대 부터..........................
허나 지금은 초라한 꿈을 꾸게 되는 군요.
꿈을 꾸지 못 하는 이밤에....................
님 꿈을 꾸지 못 하는 이 밤에...............
몇 자 꿈 꾸어 봤씁니다.
자유인
04-03-26 02:27
모험을 하지않으면 잃을것도 없다 라는 말이 문득.......
제 역시도 이무기의 꼬랑지도 되지못한
어느사이 초로의 신세가 되고 말았군요.
깊은 밤 잘 읽어봅니다..
제 역시도 이무기의 꼬랑지도 되지못한
어느사이 초로의 신세가 되고 말았군요.
깊은 밤 잘 읽어봅니다..
더불어정
04-03-26 07:32
혁명이 아름답게
보일 때도 있었습니다.
'점진적인 개혁'이
요즘의 담론이라면
내가 젊은 20대 시절은
그것은 회색빛 절망이었습니다.
김선생님 말 처럼
무언가를 몽땅 갈아 엎어
새 것으로 바꾸려는
혁명이 화두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혁명도,개혁도
벅차 숨이 가파집니다.
바람따라 구름따라
흘러가는 수동적인
인간으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혁명은 이제 아련한
추억으로 나의 꿈을
반추시켜 주고 있을 뿐입니다.
일석님,오늘은 포항 신항만에서
학선생님과 볼락낚시를 하고
낚시가자님 집에 들려
차기의 소설가 김민지양을
찾아뵙고 올라 올 예정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그 꿈이 실현되기를
빌어봅니다.
보일 때도 있었습니다.
'점진적인 개혁'이
요즘의 담론이라면
내가 젊은 20대 시절은
그것은 회색빛 절망이었습니다.
김선생님 말 처럼
무언가를 몽땅 갈아 엎어
새 것으로 바꾸려는
혁명이 화두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혁명도,개혁도
벅차 숨이 가파집니다.
바람따라 구름따라
흘러가는 수동적인
인간으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혁명은 이제 아련한
추억으로 나의 꿈을
반추시켜 주고 있을 뿐입니다.
일석님,오늘은 포항 신항만에서
학선생님과 볼락낚시를 하고
낚시가자님 집에 들려
차기의 소설가 김민지양을
찾아뵙고 올라 올 예정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그 꿈이 실현되기를
빌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