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길
04-04-02 23:45
인생살이 바람길입니다
마흔의 삶
가슴으로 느끼고 갑니다..
마흔의 삶
가슴으로 느끼고 갑니다..
꿈을안고
04-04-03 08:59
외로움을 떨쳐버리고 좋은날만 있기를.....
두원사랑
04-04-03 15:12
바람길님!!!!
인낚이~~~~~
요 몇일 쬐금 시끄럽네요....
뭐가 뭔지 ?
서로가 조금만 양보하고 살면 좋을터인데........
울 신랑이 마흔 넘었잖아요.
그래서~~~~.
늙으면 등 긁어줘야 되나요?
몸 조심하세요.
무리하게 낚시하시면 건강 해칩니다.
인낚이~~~~~
요 몇일 쬐금 시끄럽네요....
뭐가 뭔지 ?
서로가 조금만 양보하고 살면 좋을터인데........
울 신랑이 마흔 넘었잖아요.
그래서~~~~.
늙으면 등 긁어줘야 되나요?
몸 조심하세요.
무리하게 낚시하시면 건강 해칩니다.
두원사랑
04-04-03 15:15
꿈을 안고님!!!
좋은 날만 있으면 너무나 심심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렇게 삐거덕 삐거덕 소리를 내고
사는것이 아닐까요....
맨날 맨날 맛있는거 먹어도 싫증나는게
인간 아닐까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좋은 날만 있으면 너무나 심심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렇게 삐거덕 삐거덕 소리를 내고
사는것이 아닐까요....
맨날 맨날 맛있는거 먹어도 싫증나는게
인간 아닐까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