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바구
04-04-01 10:59
파도를 타고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난 토요일날 학선생님으로 부터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오곡도에 놀러 갑시다.
나이 조금더 드신걸로 괜히 그러시는 것 같으네요.
얼마전 홍시노을님께서도 꼭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든데,
안그래도 경노당(?)팀들이 왜 아무말씀이 없으시나 생각했습니다.
몇년 있으면 저희들도 그나이 됩니다.
가능한 한 참석해 주시면 제가 정중히 모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난 토요일날 학선생님으로 부터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오곡도에 놀러 갑시다.
나이 조금더 드신걸로 괜히 그러시는 것 같으네요.
얼마전 홍시노을님께서도 꼭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든데,
안그래도 경노당(?)팀들이 왜 아무말씀이 없으시나 생각했습니다.
몇년 있으면 저희들도 그나이 됩니다.
가능한 한 참석해 주시면 제가 정중히 모시겠습니다.
섬원주민
04-04-01 16:46
나이는 숫자일 뿐입니다.
오세요. 와요......
오세요. 와요......
파도를타고
04-04-01 16:50
깜바구님, 섬원주민님!!
말씀 정말 고맙구요,학선생은
전화까지하여 참석을 원했으나
저라도 이번엔 좌중하렵니다,
식목일에 한식이 겹쳐서,,,
제차 한대라도 양보하는것도 좋겠구요
전 주중에나 함 갈려구요,
다음 기회엔 어떤일이 있어도
꼭 참석할것을 약속 하겠습니다
정말 "땡큐"땡큐입니다.
말씀 정말 고맙구요,학선생은
전화까지하여 참석을 원했으나
저라도 이번엔 좌중하렵니다,
식목일에 한식이 겹쳐서,,,
제차 한대라도 양보하는것도 좋겠구요
전 주중에나 함 갈려구요,
다음 기회엔 어떤일이 있어도
꼭 참석할것을 약속 하겠습니다
정말 "땡큐"땡큐입니다.
갯장군~
04-04-02 02:27
반갑습니당. 파도를 타고...님~!
오데 이번만 날인가여....ㅎㅎ
담에 뵈면 되지여. 건강하세여~!
오데 이번만 날인가여....ㅎㅎ
담에 뵈면 되지여. 건강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