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꿈
04-03-30 21:27
학공치를 사모하는 학선생님!
흐흐흐~ 사모하는 이유를 확실히 알았습네다.
저도 학사모인데~^^& 수원이라 바다와 학공치와 거리가 있네요.
시장가면 학공치를 사모하여 있으면 꼭 사서 구워먹지요. 단백한 맛 쭈타~하면서,
그런데,
이 밤에 또....ㅎㅎㅎ
해도 해도 너무하시네요~ㅋㅋㅋ 난 삼겹살먹었는데...ㅋㅋㅋ.. 꼴랑한마리님이 또 화성타령나옵넵다!
흐흐흐~ 사모하는 이유를 확실히 알았습네다.
저도 학사모인데~^^& 수원이라 바다와 학공치와 거리가 있네요.
시장가면 학공치를 사모하여 있으면 꼭 사서 구워먹지요. 단백한 맛 쭈타~하면서,
그런데,
이 밤에 또....ㅎㅎㅎ
해도 해도 너무하시네요~ㅋㅋㅋ 난 삼겹살먹었는데...ㅋㅋㅋ.. 꼴랑한마리님이 또 화성타령나옵넵다!
학선생
04-03-30 21:29
꿈님 퍼떡 포항으로 날라 뿌이소...... 하하하
바다의 꿈
04-03-30 21:34
지금 날아 가도 찌거기도 없을끼라~!
입 싹 &~^*^ 씻고 나 안묵었다라고 할 학사모아이가!
그렇째예?
예고 포항으로 이사가야재...ㅋㅋㅋ
입 싹 &~^*^ 씻고 나 안묵었다라고 할 학사모아이가!
그렇째예?
예고 포항으로 이사가야재...ㅋㅋㅋ
학선생
04-03-30 21:45
꿈님 어제도 오늘도 대물 학꽁치가.......... #$%$&%&%&^$%#*()&
꼴랑한마리
04-03-30 22:21
어?............................
학선생님 아직도 지구에 계십니까? ㅋㅋㅋ
암튼 침만 흘리다 갑니다. 에효
학선생님 아직도 지구에 계십니까? ㅋㅋㅋ
암튼 침만 흘리다 갑니다. 에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