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금
04-03-30 17:01
음악따라 마우스 움직이니
잼나네요 ㅎㅎㅎ.
잘 듣구갑니다.
잼나네요 ㅎㅎㅎ.
잘 듣구갑니다.
두원사랑
04-03-30 18:31
석금님!!!
잘 들으셨나요....
매일 매일 행복하세요...
ㅎㅎㅎㅎㅎ.
잘 들으셨나요....
매일 매일 행복하세요...
ㅎㅎㅎㅎㅎ.
바람길
04-03-30 21:26
두원사랑님
칼은 잘듭디까..^_^
애.지.중.지.
지나칠때마다 특이하다 생각하였는데..
마음 나눌 수있는 벗이 있다는게
그 또한 행복이 아니던가요... ^&^
좋은 밤 되시길...
칼은 잘듭디까..^_^
애.지.중.지.
지나칠때마다 특이하다 생각하였는데..
마음 나눌 수있는 벗이 있다는게
그 또한 행복이 아니던가요... ^&^
좋은 밤 되시길...
꼴랑한마리
04-03-30 22:23
제목이 섬뜩 하군요.
누가 제목만 보면 조폭마누라(?)가 돌아왔나 하겠어요. ㅎ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셨죠?
누가 제목만 보면 조폭마누라(?)가 돌아왔나 하겠어요. ㅎ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셨죠?
두원사랑
04-03-31 10:15
바람길님!!!
땡 틀렸습니다...
애지중지가 아니라 신창에 있는 "사랑이야기"에
갔어요..
거기는 울 신랑과 자주 간곳이거든요....
2시간 있다가 왔지요..
쪼금있으면 뵐수 있겠네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꼴랑님!!!!
하시는 자영업이 뭡니까?
궁금해 죽겠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땡 틀렸습니다...
애지중지가 아니라 신창에 있는 "사랑이야기"에
갔어요..
거기는 울 신랑과 자주 간곳이거든요....
2시간 있다가 왔지요..
쪼금있으면 뵐수 있겠네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꼴랑님!!!!
하시는 자영업이 뭡니까?
궁금해 죽겠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꼴랑한마리
04-03-31 17:40
쬐그만한 식당을 하고 있습니다.
겨우 밥굶지 않고 사는 그런 가게 입니다.
그게 그렇게 궁금 하시면 진작 물어보실 일이지..................
인제 속이 시원 하세요? 저도 궁금한건 못참는 성격인데 그마음 이해 합니다.
항상 행복 하세요.
겨우 밥굶지 않고 사는 그런 가게 입니다.
그게 그렇게 궁금 하시면 진작 물어보실 일이지..................
인제 속이 시원 하세요? 저도 궁금한건 못참는 성격인데 그마음 이해 합니다.
항상 행복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