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가자
04-04-03 21:58
읍천새천년호,님
그간 안녕 하십니까?
못난 저를 기억 하시고 불러 세우시니 ...
고개 조아려 감사드립니다.
아침에 님께서 보내주신 이 패랭이꽃은
마음속에서 언제까지나 지지않는 꽃으로 심어 놓았습니다.
세상은 또 이렇게 배우면서 사는거지요.
짐깐 스쳐가는 인생길에서 님들을 만나 동행 한다는 것이 참으로 행복 하나이다.
아픈 기억보다 좋은 기억들을 더 많이 생각 하겠습니다.
어색? 하기까지한 이공간에서 저를 기억 해주시는 님들있어 힘이 생기구요,
다시 돌아와 미소로움으로 보답코져.....
읍천새천년호,님
건강 하시고,행복+행복 하십시요.
그간 안녕 하십니까?
못난 저를 기억 하시고 불러 세우시니 ...
고개 조아려 감사드립니다.
아침에 님께서 보내주신 이 패랭이꽃은
마음속에서 언제까지나 지지않는 꽃으로 심어 놓았습니다.
세상은 또 이렇게 배우면서 사는거지요.
짐깐 스쳐가는 인생길에서 님들을 만나 동행 한다는 것이 참으로 행복 하나이다.
아픈 기억보다 좋은 기억들을 더 많이 생각 하겠습니다.
어색? 하기까지한 이공간에서 저를 기억 해주시는 님들있어 힘이 생기구요,
다시 돌아와 미소로움으로 보답코져.....
읍천새천년호,님
건강 하시고,행복+행복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