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면수
04-04-07 15:04
두원에 비가 다녀가신가보네요
아름답게 사시니 내일의 기쁨이 다가서서
곁에 늘~` 같이 하실것같네요.
아름답게 사시니 내일의 기쁨이 다가서서
곁에 늘~` 같이 하실것같네요.
꼴랑한마리
04-04-07 15:31
빗소리가 마음을 어수선하게 합니다.
여기는 그냥 흐린날씨 인데.........
바다와 비 .......
너무 어울리죠?
비와 함께 마시는 커피한잔이 그립습니다.
따스한 커피같은 오후 되세요.
여기는 그냥 흐린날씨 인데.........
바다와 비 .......
너무 어울리죠?
비와 함께 마시는 커피한잔이 그립습니다.
따스한 커피같은 오후 되세요.
연어
04-04-07 15:34
여린 바람에 잠자리 날개일 듯 살짜기 흔들리는 커튼...
따스한 커피 한잔에 오후의 나른함과 여유에 흠뻑 취할 듯 합니다.
고운 글 잘 읽고 갑니다...
따스한 커피 한잔에 오후의 나른함과 여유에 흠뻑 취할 듯 합니다.
고운 글 잘 읽고 갑니다...
두원사랑
04-04-07 16:26
이면수님!
오랜만입니다..
언제 두원에 오실건가요...
기다리다가 기린되겠네요...
울신랑 어제 대어 잡았습니다.
하하하
고맙습니다...
꼴랑한마리님!!!
머리가 곱슬이시네요...
이제 20개월된 우리딸도 곱슬입니다.
한성질 하시죠....
호호호....농담입니다..
이제 날이 개였어요...
수지침 아세요...
지금 제 왼손엔 8개의 작은침이
꽂혀 있어 오른손으로 적고 있어요..
늘 고맙습니다....
연어님!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잘지내시죠....
고운 사람눈에 고운글로 비추어 지겠지요.
식사 거르지 마시고 꼬옥~~~~~~.
챙겨 드세요..
커피 한잔 드시러 오세요...
행복하세요...
요즈음은 댓글 보는 맛에 신나게 삽니다...
오랜만입니다..
언제 두원에 오실건가요...
기다리다가 기린되겠네요...
울신랑 어제 대어 잡았습니다.
하하하
고맙습니다...
꼴랑한마리님!!!
머리가 곱슬이시네요...
이제 20개월된 우리딸도 곱슬입니다.
한성질 하시죠....
호호호....농담입니다..
이제 날이 개였어요...
수지침 아세요...
지금 제 왼손엔 8개의 작은침이
꽂혀 있어 오른손으로 적고 있어요..
늘 고맙습니다....
연어님!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잘지내시죠....
고운 사람눈에 고운글로 비추어 지겠지요.
식사 거르지 마시고 꼬옥~~~~~~.
챙겨 드세요..
커피 한잔 드시러 오세요...
행복하세요...
요즈음은 댓글 보는 맛에 신나게 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