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4-04-07 10:47
<백사장이 보이는 그 집에서...>
<소봉대의 꿈>
<동해바다, 그 넉넉한 품안에서...> 등등
수필집 제목을 뭐로 할까?
출간은 언제쯤 하는 것이 좋을까?
민지가 크면 할까?
영민이가 대학교 다닐 때는 어떨까?
아님,창근이가 대학교 다닐 때는?
<소봉대의 꿈>
<동해바다, 그 넉넉한 품안에서...> 등등
수필집 제목을 뭐로 할까?
출간은 언제쯤 하는 것이 좋을까?
민지가 크면 할까?
영민이가 대학교 다닐 때는 어떨까?
아님,창근이가 대학교 다닐 때는?
낚시가자
04-04-07 13:26
더불어정,님
한참을 민지 아빠랑 웃었습니다.
젤~위엤것이 맘에 드옵니다요.^^*
그 ? 땐 님, 께서도 주인공이 되겠지요~ㅎㅎ
한번 생각해봐도 되 까요?..........아이구 부끄럽어라..
과찬의 말씀입니당~
오늘 하루를 어찌 보내시나이까?
서울 하늘에도 비가 오는지요?
오래간만에 웃음을 지어 봅니다.
늘~건강 하시구요,행복+ + + + + + + + + + + + + + + + + + + + ++ + + + + + + ,하십시요.
감사 합니다.
한참을 민지 아빠랑 웃었습니다.
젤~위엤것이 맘에 드옵니다요.^^*
그 ? 땐 님, 께서도 주인공이 되겠지요~ㅎㅎ
한번 생각해봐도 되 까요?..........아이구 부끄럽어라..
과찬의 말씀입니당~
오늘 하루를 어찌 보내시나이까?
서울 하늘에도 비가 오는지요?
오래간만에 웃음을 지어 봅니다.
늘~건강 하시구요,행복+ + + + + + + + + + + + + + + + + + + + ++ + + + + + + ,하십시요.
감사 합니다.
꼴랑한마리
04-04-07 15:21
정님!
" 동해바다, 그 넉넉한 품안에서....... "
정말 좋습니다. 가자님은 첫번째가 좋으시다는데............
제가 택한게 더 포용력 있는 제목같지 않으세요 가자님?
뭔들 어떻습니까.
가자님의 마음을 실은 수필집만 나오면 되죠.^^*
" 동해바다, 그 넉넉한 품안에서....... "
정말 좋습니다. 가자님은 첫번째가 좋으시다는데............
제가 택한게 더 포용력 있는 제목같지 않으세요 가자님?
뭔들 어떻습니까.
가자님의 마음을 실은 수필집만 나오면 되죠.^^*
더불어정
04-04-07 20:36
오늘부터 제가
가칭 <낚시가자님 수필집 제작 추진위원회>
명예회장으로 자리매김됨을
스스로 선언합니다.
이 위원회는 향후 10년간
활동할 것임을 아울러 발표합니다.
따라서 낚시가자님은
오늘부터 새로운 글쓰기와
쓴 글 모으기작업을
게을리 하지말지어다.
가칭 <낚시가자님 수필집 제작 추진위원회>
명예회장으로 자리매김됨을
스스로 선언합니다.
이 위원회는 향후 10년간
활동할 것임을 아울러 발표합니다.
따라서 낚시가자님은
오늘부터 새로운 글쓰기와
쓴 글 모으기작업을
게을리 하지말지어다.
낚시 가자
04-04-07 20:49
더불어정,님~
혼자 막~웃으니까 민지가 왜? 왜 ? 하면서 쫓아 오내요....
예~알겠습니다요.^^*
많이 밀어 주십시다.
더불어정,님
괸찮겠습니까??
그러심 저도 띄엄, 띄엄 모아써놓은글 수집하기 작전을 개시 해 보겠나이다.
늘~고마우신 님..
이밤도
고운 꿈 꾸시구요,건강 챙기십시요.^^*
혼자 막~웃으니까 민지가 왜? 왜 ? 하면서 쫓아 오내요....
예~알겠습니다요.^^*
많이 밀어 주십시다.
더불어정,님
괸찮겠습니까??
그러심 저도 띄엄, 띄엄 모아써놓은글 수집하기 작전을 개시 해 보겠나이다.
늘~고마우신 님..
이밤도
고운 꿈 꾸시구요,건강 챙기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