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바구
04-04-10 13:12
아~니, 또 내 동생들이,,,,둘씩이나 체포됐넹
짜슥들 돌틈에 숨어서 조용하게 있어라 했는데,
글고 술만 무라켔는데 지렁이는 만데 묵어가꼬 ㅉ ㅉ
답 : 천연기념물,,,,,,,,,,,,,,,,,,,,,,,,, 아닌감요?
짜슥들 돌틈에 숨어서 조용하게 있어라 했는데,
글고 술만 무라켔는데 지렁이는 만데 묵어가꼬 ㅉ ㅉ
답 : 천연기념물,,,,,,,,,,,,,,,,,,,,,,,,, 아닌감요?
섬원주민
04-04-10 14:29
이게 깜바구구나.....
꺽두구 처럼 생긴놈이 맛이 참 좋은 고긴데...
꺽두구 처럼 생긴놈이 맛이 참 좋은 고긴데...
도라
04-04-10 17:04
ㅎㅎㅎㅎㅎㅎㅎ
입째질뿐 했니더.....
입째질뿐 했니더.....
깜바구
04-04-10 23:11
어~ 섬칭구야!
그 고기 꺽두구 맞다.
표준말이 뭔지는 몰라도 주로 쓰는 말이 깍다구라고들 하든데,
여기 울산주변 협소한 지역에서만 깜바구라고 방언으로 불려지는것 같다.
그거는 그렇고 오곡도산 조선상추하고 광엽부추를 구하고 싶은데,
우째해야 되는지?
그 날 어떤 할머니 한 분이 흰 자루에 나물을 가득 넣어 뱃전에 계시길래
물어 보니 주문해서 갖다 줘야 할 나물이라기에 그냥 지나쳤는데,
나올때 보니 배위에 어떤 아주머니께서 그 자루를 사서 들고 계시더라.
그럴 줄 알았으면 내가 샀을텐데.
널 통하면 될 것 같아서 물어 본다.
갈차 줘라.
그 고기 꺽두구 맞다.
표준말이 뭔지는 몰라도 주로 쓰는 말이 깍다구라고들 하든데,
여기 울산주변 협소한 지역에서만 깜바구라고 방언으로 불려지는것 같다.
그거는 그렇고 오곡도산 조선상추하고 광엽부추를 구하고 싶은데,
우째해야 되는지?
그 날 어떤 할머니 한 분이 흰 자루에 나물을 가득 넣어 뱃전에 계시길래
물어 보니 주문해서 갖다 줘야 할 나물이라기에 그냥 지나쳤는데,
나올때 보니 배위에 어떤 아주머니께서 그 자루를 사서 들고 계시더라.
그럴 줄 알았으면 내가 샀을텐데.
널 통하면 될 것 같아서 물어 본다.
갈차 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