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선생
04-04-09 13:04
안녕하세요 일석님!. 반갑습니다.
학선생
04-04-09 13:05
지난번 표어선정에 감사하구요.
자~아~알 사용하고 있심다...ㅎㅎㅎ
자~아~알 사용하고 있심다...ㅎㅎㅎ
생크릴
04-04-09 14:50
글 잘 읽었습니다. 마음 한구석이 찡하게 아려 오는군요.
저도 그런추억 하나 있어 봤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며...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저도 그런추억 하나 있어 봤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며...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생크릴
04-04-09 14:52
참! 님의 홈에서 동영상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섬원주민
04-04-09 15:42
우리도 언젠가는 그 어르신처럼
나이가 들어 힘이 빠지는 날이 오겠지요.
김일석님!
항시 치열하고 섬세하게 살아가시는 갑장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나이가 들어 힘이 빠지는 날이 오겠지요.
김일석님!
항시 치열하고 섬세하게 살아가시는 갑장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김일석
04-04-09 19:31
오랜만에 글을 올렸군요.
님들, 잘 계시는지요?
그렇잖아도 4월 초순, 원주민님 댁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만
망월동 참배 다녀오느라 함게 하질 못했답니다.
학선생님의 소식은 잘 듣고 있답니다.
늘 건강하신 듯 하여 보기가 좋았습니다.
생크릴님, 감사합니다.
다음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님들, 잘 계시는지요?
그렇잖아도 4월 초순, 원주민님 댁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만
망월동 참배 다녀오느라 함게 하질 못했답니다.
학선생님의 소식은 잘 듣고 있답니다.
늘 건강하신 듯 하여 보기가 좋았습니다.
생크릴님, 감사합니다.
다음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구름도사
04-04-09 22:45
김일석님 좋은글 항상감사합니다....
김일석님도 학선생님만큼이나 부러운분입니다....
김일석님도 학선생님만큼이나 부러운분입니다....
캄피대
04-04-10 22:14
일석 선생님 캄피대입니다.
최근 제가 서울로 근무하게 되어 결국 부산에서 님을 만나뵙지 못하고
아렇게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꼭 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부산에 가면 연락 드릴께요. 늘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글 부탁드려 봅니다.
최근 제가 서울로 근무하게 되어 결국 부산에서 님을 만나뵙지 못하고
아렇게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꼭 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부산에 가면 연락 드릴께요. 늘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글 부탁드려 봅니다.
김일석
04-04-11 10:31
캄피대님, 너무 오랜만이군요~
통 안보이시더니...
다음 주에 서울에 있을 예정이랍니다.
전화 한번 주세요~
통 안보이시더니...
다음 주에 서울에 있을 예정이랍니다.
전화 한번 주세요~
캄피대
04-04-12 00:21
아이구 답을 다 달아주시고.. 감사합니다.
다음주에 연락 꼭 드릴께요.
내일 연락드리고..
혹시 수~목은 없을지 모르겠군요 내일 연락드리겠습니다.
님 번호가 011-598-3731 그대로 인지요?
다음주에 연락 꼭 드릴께요.
내일 연락드리고..
혹시 수~목은 없을지 모르겠군요 내일 연락드리겠습니다.
님 번호가 011-598-3731 그대로 인지요?
김일석
04-04-12 10:03
맞아요, 캄피대님...
늘
변함없답니다....^^
반가워요~!!
늘
변함없답니다....^^
반가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