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4-04-08 15:47
대이리 형님 !
형님 글은 언제봐도
정감이 서려 있습니다.
볼락낚시로 추억을
만드셨다니 그것도
꾀 괜찮군요!
상주가 볼락낚시 간다고
전화 온 줄 알면
조금은 섭섭했겠지만
형님이 차리고 계신
구멍가계를 이해해
주신다면 어느 정도는 이해했겠죠?
형님,더불어 아름답게
그리고 즐겁게 여생을 보내세요!!!!
형님 글은 언제봐도
정감이 서려 있습니다.
볼락낚시로 추억을
만드셨다니 그것도
꾀 괜찮군요!
상주가 볼락낚시 간다고
전화 온 줄 알면
조금은 섭섭했겠지만
형님이 차리고 계신
구멍가계를 이해해
주신다면 어느 정도는 이해했겠죠?
형님,더불어 아름답게
그리고 즐겁게 여생을 보내세요!!!!
꼴랑한마리
04-04-08 16:01
월드님!
때아닌 홍역을 치루셨습니다.
차라리 이글을 낚시공트에 올리시지 그러셨어요.
pin님이 그런 장난꾸러기 인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저는 어제 사실은 걱정이 되더군요.
분명 뽈락회에 쐬주도 한잔 하셨을텐데 경주까지 어떻게 가셨을까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조금전 학선생님과 통화하고 안심 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pin님의 그런 마수(?)에 걸리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ㅋㅋㅋ
거기에 걸리면 뼈도 못추리겠어요. 아이고 무서워...........
그 짧은 순간을 이렇듯 재미있게 꾸미시는 월드님이 정말 부럽습니다.
그 능력을 제게 조금만 나눠주실수는 없나요?
언제나 행복 하셔야 합니다.
때아닌 홍역을 치루셨습니다.
차라리 이글을 낚시공트에 올리시지 그러셨어요.
pin님이 그런 장난꾸러기 인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저는 어제 사실은 걱정이 되더군요.
분명 뽈락회에 쐬주도 한잔 하셨을텐데 경주까지 어떻게 가셨을까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조금전 학선생님과 통화하고 안심 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pin님의 그런 마수(?)에 걸리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ㅋㅋㅋ
거기에 걸리면 뼈도 못추리겠어요. 아이고 무서워...........
그 짧은 순간을 이렇듯 재미있게 꾸미시는 월드님이 정말 부럽습니다.
그 능력을 제게 조금만 나눠주실수는 없나요?
언제나 행복 하셔야 합니다.
경주월드
04-04-08 16:19
호상인데다, 상주가 볼락귀신이라네.
정님아, 또 축하^^
어제 밤, 꼴랑님 전화받고, 술 깨우느라 푹 쉬었습니다.
내일 또 가자는데...
학님 옥탑방을 도배할까 합니다.^^
정님아, 또 축하^^
어제 밤, 꼴랑님 전화받고, 술 깨우느라 푹 쉬었습니다.
내일 또 가자는데...
학님 옥탑방을 도배할까 합니다.^^
꼴랑한마리
04-04-08 16:27
아니면 도배할 필요없는 저희집으로 오시지요.ㅋㅋㅋ
영원히 회와 술은 책임 지겠습니다.
아마 고희를 넘겨도 갯바위는 탈수 있을것 같습니다. ( 확실치는 않지만......... )
조만간 이곳 내만에도 활기를 되찾을듯 합니다.
고기가 되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산란철이라 조금 찝찝하지만 ..............
5월이 되면 그때부터는 참돔을 잡으러 가야겠죠?
영원히 회와 술은 책임 지겠습니다.
아마 고희를 넘겨도 갯바위는 탈수 있을것 같습니다. ( 확실치는 않지만......... )
조만간 이곳 내만에도 활기를 되찾을듯 합니다.
고기가 되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산란철이라 조금 찝찝하지만 ..............
5월이 되면 그때부터는 참돔을 잡으러 가야겠죠?
바다의 꿈
04-04-08 17:43
박~장~대소를 아십니까?
배꼽실린더를 아십니까? 웃다가 만든 신조어입니다.
월드님의 유머스러움에 경의를 표합니다. 차렸! 경례! 오른손 ^ /...ㅎㅎㅎ
핀님의 파워에 천하에 둘도 없을 학님과 월드님이 꼼짝 못하시다니...쯔쯔..
저도 핀님의 힘을 전수받아야 겠다는 결심 비스므리한 것이 듭니다.
정말 인낚 세상이 두분으로 웃고 살겠습니다.
감사!
배꼽실린더를 아십니까? 웃다가 만든 신조어입니다.
월드님의 유머스러움에 경의를 표합니다. 차렸! 경례! 오른손 ^ /...ㅎㅎㅎ
핀님의 파워에 천하에 둘도 없을 학님과 월드님이 꼼짝 못하시다니...쯔쯔..
저도 핀님의 힘을 전수받아야 겠다는 결심 비스므리한 것이 듭니다.
정말 인낚 세상이 두분으로 웃고 살겠습니다.
감사!
경주월드
04-04-08 21:12
핀이 조용한 게 수상쩍습니다.^^
아직도 안 갔나본데...
다음 대회 때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바다의 꿈님!
아직도 안 갔나본데...
다음 대회 때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바다의 꿈님!
자유인
04-04-08 21:22
탄복을 하면서
단숨에 읽었습니다
현장에 있고싶다는 충동을 억제하면서...
단숨에 읽었습니다
현장에 있고싶다는 충동을 억제하면서...
경주월드
04-04-08 23:56
요즘 눈은 괜찮으신지요.
머지 않는 날, 같은 현장에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볼락에 반하면, 십리 길 감성돔은 안 찾아도, 백리 길 볼낙은 찾는다 합디다.
한 번 반해 보입시다.^^
머지 않는 날, 같은 현장에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볼락에 반하면, 십리 길 감성돔은 안 찾아도, 백리 길 볼낙은 찾는다 합디다.
한 번 반해 보입시다.^^
자유인
04-04-09 07:53
월드님 좋은 아침 입니다
이제 눈치료는 한달에 한번가면 됩니다
수술자국이 조금 있기에 본의 아니게 선글라스를 쓰고 다닙니다
1호대 하나 달랑들고 동네 낚시터에 가끔 나가보지만
바닷 바람 쐬는 것으로 만족 해야지요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눈치료는 한달에 한번가면 됩니다
수술자국이 조금 있기에 본의 아니게 선글라스를 쓰고 다닙니다
1호대 하나 달랑들고 동네 낚시터에 가끔 나가보지만
바닷 바람 쐬는 것으로 만족 해야지요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다의 꿈
04-04-09 09:19
월드님! 뽈락을 맛본지가 2년정도 지났지만 어찌 그 맛을 잊겠습니까?
밤의 손맛은 머니머니 해도 뽈락이죠!
저는 대부분 만지도에서, 욕지도에서 뽈락을 낚아 꾸워먹고 큰 놈은 회로..ㅋㅋㅋ
다음대회가 언젠지 몰라도...그 전에라도 기회되면...님을 뵙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십시오.
밤의 손맛은 머니머니 해도 뽈락이죠!
저는 대부분 만지도에서, 욕지도에서 뽈락을 낚아 꾸워먹고 큰 놈은 회로..ㅋㅋㅋ
다음대회가 언젠지 몰라도...그 전에라도 기회되면...님을 뵙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