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4-04-08 13:57
갯장군님!
이젠 빵에다 커피까지
곁들여 주시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계시는 군요.
빵이 이렇게 예쁘게
보일줄이야.
마치 갯장군님을
보는 것 같습니다.
빵을 밥먹듯이 하지만
빵은 빵대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빵과 커피의
유혹,아름답습니다.
갯장군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젠 빵에다 커피까지
곁들여 주시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계시는 군요.
빵이 이렇게 예쁘게
보일줄이야.
마치 갯장군님을
보는 것 같습니다.
빵을 밥먹듯이 하지만
빵은 빵대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빵과 커피의
유혹,아름답습니다.
갯장군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갯장군~
04-04-08 14:03
예~ 감사합니다.
불어정님께서도 나이스데이 되십시요.
그리고....
" 빵~은 그대로의 빵(^^)일 뿐입니당..ㅎㅎㅎ
아~~~~~~~~...
또 빵~치러 가고싶씀다....?
불어정님께서도 나이스데이 되십시요.
그리고....
" 빵~은 그대로의 빵(^^)일 뿐입니당..ㅎㅎㅎ
아~~~~~~~~...
또 빵~치러 가고싶씀다....?
꼴랑한마리
04-04-08 15:10
갯이사님!
자꾸 빵만 생각하니 슬럼프에서 못벗어나는 겁니다.
잃어버린 자신감을 위해서라도 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낚시에 임해야 합니다.
조만간 시간내서 퐝으로 함 날읍시다.
뽈락이 제법 보이네요.
울산 갔다가 깜바구님이란 육지고래님이랑 같이 넘어가면 되잖아요.
빵은 두고 커피만 마시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자꾸 빵만 생각하니 슬럼프에서 못벗어나는 겁니다.
잃어버린 자신감을 위해서라도 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낚시에 임해야 합니다.
조만간 시간내서 퐝으로 함 날읍시다.
뽈락이 제법 보이네요.
울산 갔다가 깜바구님이란 육지고래님이랑 같이 넘어가면 되잖아요.
빵은 두고 커피만 마시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