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면수
04-04-16 13:53
구절구절 들여다보다 문득 아련한추억이떠오르네요
1981년 요맘때 제약회사 갓입사하구 여의도 에서 "국풍81"
행사할때 (그날 가수:이용 의 잊혀진계절) 직원(여직원 ?)
들이랑 밤새 밤벗꽃보고 막걸리에 파전에 흠뻑절였던 ...
.................................
다시 돌아가지 못함이 추억인가 봅니다.
1981년 요맘때 제약회사 갓입사하구 여의도 에서 "국풍81"
행사할때 (그날 가수:이용 의 잊혀진계절) 직원(여직원 ?)
들이랑 밤새 밤벗꽃보고 막걸리에 파전에 흠뻑절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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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가지 못함이 추억인가 봅니다.
꼴랑한마리
04-04-16 14:05
두원사랑님의 추억사냥에서 웬지 과거로의 여행이 아닌 현실에 안주하는 이시대의
주부상을 보는것만 같습니다.
항상 그자리에서 변함없이 자기자리를 지키는 우리의 아내이자 어머니 같은........!!!
두원사랑님이 84학번이면, 제가73학번이니까..........^%&*&)*_*&% 계산이 잘 않되네.ㅋㅋ
거기까지가 제 한계인 모양 입니다.ㅎㅎㅎ
항상 소녀같은 순수한 감성으로 써주시는 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행복 하소서.
주부상을 보는것만 같습니다.
항상 그자리에서 변함없이 자기자리를 지키는 우리의 아내이자 어머니 같은........!!!
두원사랑님이 84학번이면, 제가73학번이니까..........^%&*&)*_*&% 계산이 잘 않되네.ㅋㅋ
거기까지가 제 한계인 모양 입니다.ㅎㅎㅎ
항상 소녀같은 순수한 감성으로 써주시는 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행복 하소서.
두원사랑
04-04-16 19:38
감사합니다...
별로 순수하지도 않은데....................
오늘오후는 가슴이철렁 내려 앉았답니다.
지영이가 유모차위에서 놀다가 떨어져서 방금 경주동국대병원에가서 15바늘
꾸메고 왔습니다.
아직도 다리가 후들후들 거립니다....
그놈의 장사가 무엇인지요..........................
애기 키우기가 너무 어렵네요.......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오늘은 우리딸 때문에 정신이 혼미한 날입니다....
별로 순수하지도 않은데....................
오늘오후는 가슴이철렁 내려 앉았답니다.
지영이가 유모차위에서 놀다가 떨어져서 방금 경주동국대병원에가서 15바늘
꾸메고 왔습니다.
아직도 다리가 후들후들 거립니다....
그놈의 장사가 무엇인지요..........................
애기 키우기가 너무 어렵네요.......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오늘은 우리딸 때문에 정신이 혼미한 날입니다....
꼴랑한마리
04-04-16 20:46
큰일이 났었군요.
그래 애는 어떻습니까?
15바늘을 꿰멘거면 많이 다쳤나본데 괜찮습니까?
그렇지 않아도 요즘 유모차와 보행기의 안전성이 메스컴에 자주 올라오던데........
아이가 아픈건 도저히 못보는 성격이라서 말입니다.
아무튼 진정을 하시고 지영이 간호 잘 하세요.
그래 애는 어떻습니까?
15바늘을 꿰멘거면 많이 다쳤나본데 괜찮습니까?
그렇지 않아도 요즘 유모차와 보행기의 안전성이 메스컴에 자주 올라오던데........
아이가 아픈건 도저히 못보는 성격이라서 말입니다.
아무튼 진정을 하시고 지영이 간호 잘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