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의 풍경,님~
G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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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16 10:17
초록이 짙어가고
산들 바람이 불고 있군요.
어제도
흔적이 보이질 않습니다.
마음 한켠에 ..갑갑함으로?
혹 어디가 편찮으시진....??
베란다에 창문을 활짝
열어 보십시요.
바닷 짠 바람이 나의 메아리를
실어다 줄껍니다.
노~란 플라스틱,빨간 채크 의
통이 하나 와 있습니다.
지난 겨울 동김치가 담겨져서...
그통엔 늘 정이 꽉 차 있습니다.
난 매일 그통을 보면서 이쁜 맘을
한국자씩 떠 냅니다.
퍼내도 줄지 않는 정 이 말입니다.
아프지 마세요.
늘~건강 하세요.
가족 모두.........!
오늘도 내일도 행복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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