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한마리
04-04-15 14:04
채울려면 비워라!!!
좋으신 말씀 입니다.
채워진 그릇에는 더 이상 채울수가 없으니깐요.
빨리 어제의 상황중계를 해주십시요.
궁금해서 죽겠습니다.ㅋㅋㅋ
좋으신 말씀 입니다.
채워진 그릇에는 더 이상 채울수가 없으니깐요.
빨리 어제의 상황중계를 해주십시요.
궁금해서 죽겠습니다.ㅋㅋㅋ
학선생
04-04-15 14:07
지금 어디계세요
꼴랑한마리
04-04-15 14:16
지금 동생가게에 있습니다.
055-674-6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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