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선생
04-04-15 10:05
빨랑 시집하나 내자니깐요...
상석씨만 전화받고 않바꿔주내요...ㅋㅋㅋ
상석씨만 전화받고 않바꿔주내요...ㅋㅋㅋ
더불어정
04-04-15 10:08
싱그러운 봄노래가
바리톤 음이라면
소프라노의 꾀꼬리
목소리는
어느 계절에 어울릴까요?
저는 비라톤 음보다는
메조소프라노의
앙칼진(?)목소리가
더 좋은디....
낚가님,
그곳 투표소는 양포에
있겠죠?
차를 타고 가야
한표 행사를 할 수
있겠네요.
좀 복잡하시더래도
꼭 한표의 행사를...
그리고 봄의 여유로움을
만끽하세요!!!!
바리톤 음이라면
소프라노의 꾀꼬리
목소리는
어느 계절에 어울릴까요?
저는 비라톤 음보다는
메조소프라노의
앙칼진(?)목소리가
더 좋은디....
낚가님,
그곳 투표소는 양포에
있겠죠?
차를 타고 가야
한표 행사를 할 수
있겠네요.
좀 복잡하시더래도
꼭 한표의 행사를...
그리고 봄의 여유로움을
만끽하세요!!!!
상석,김..
04-04-15 10:37
학선생님~요.
왜~?
자꾸 울 마누라 바꾸라 카시는교?ㅎㅎ
왜~?
자꾸 울 마누라 바꾸라 카시는교?ㅎㅎ
학선생
04-04-15 10:45
목소리가 아름다워서요....ㅎㅎㅎ
낚시가자
04-04-15 10:46
학선생,님
울 낭군 열 좀 받았나봐요~ㅎㅎ
지금 컴 앞에 앉아서 기둘리고 있심다.
생긴에 댓글 안 다는디...
진짜 첨으로 학선생님,께 첨으로..ㅋㅋ
더불어정,님
오늘도 근무 하십니까?
임시 공휼이데...
쏘프라노는....여름...? 매미가 우니....................까요.
메조 쏘프라노는...........................?.........낚시가자 화?날때 나는 목소리.^^*..!
더불어정,님,학쌤~
오늘 하루도 좋은날 되십시요.
투표는 잇따가 해볼? 려구요.
감사합니다.
울 낭군 열 좀 받았나봐요~ㅎㅎ
지금 컴 앞에 앉아서 기둘리고 있심다.
생긴에 댓글 안 다는디...
진짜 첨으로 학선생님,께 첨으로..ㅋㅋ
더불어정,님
오늘도 근무 하십니까?
임시 공휼이데...
쏘프라노는....여름...? 매미가 우니....................까요.
메조 쏘프라노는...........................?.........낚시가자 화?날때 나는 목소리.^^*..!
더불어정,님,학쌤~
오늘 하루도 좋은날 되십시요.
투표는 잇따가 해볼? 려구요.
감사합니다.
상석,김..
04-04-15 10:48
지금 전화 합니데이~
기둘리시이소~ㅋㅋ
기둘리시이소~ㅋㅋ
상석,김..
04-04-15 11:56
더불어정,형님
아이구~죄송 합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건강 하시지요? 형수님 께서도 안녕 하시고요?
전화 한번 드린다는게 ..그만... 용서 하십시요.^^
더불어정,형님
다음에 뵈올때 까지 건강 하시고요.행복 하이소~!
저는 그만 ..선상 갑니다.
아이구~죄송 합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건강 하시지요? 형수님 께서도 안녕 하시고요?
전화 한번 드린다는게 ..그만... 용서 하십시요.^^
더불어정,형님
다음에 뵈올때 까지 건강 하시고요.행복 하이소~!
저는 그만 ..선상 갑니다.
더불어정
04-04-15 12:05
김사장님!
왠 용서?
덕분에 건강하고 즐겁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힘들고 괴로울 때면
민지랑 영민이랑 창근이의
재롱도 그려 보면서
입가에 미소도 머금곤 합니다.
6월 중에 한번 들릴까
생각중입니다.
그 때까지 안녕히 계세요~~~~
왠 용서?
덕분에 건강하고 즐겁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힘들고 괴로울 때면
민지랑 영민이랑 창근이의
재롱도 그려 보면서
입가에 미소도 머금곤 합니다.
6월 중에 한번 들릴까
생각중입니다.
그 때까지 안녕히 계세요~~~~
꼴랑한마리
04-04-15 13:56
상석님! 안녕 하십니까?
이렇게 한번씩 놀러오시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낚시가자님 처럼 순수한 영혼을 가지신분과 같이 사는 분은 누굴까 하고
생각한적이 있었습니다.
종종 들리시어 세상사는 얘기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상석님,가자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렇게 한번씩 놀러오시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낚시가자님 처럼 순수한 영혼을 가지신분과 같이 사는 분은 누굴까 하고
생각한적이 있었습니다.
종종 들리시어 세상사는 얘기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상석님,가자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상석,김..
04-04-15 22:07
꼴랑한마리,님
안녕하십니까?
이제 저녘을 먹었습니다.
식사는 하셨습니까?
글로는 몇번 뵈었는데..직접 대화를 나누려니 ..
반갑습니다.
과찬의 말씀 이십니다.
늘 컴은 같이 보지만 댓글 달기는 처음 입니다.
늘~건강 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감사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이제 저녘을 먹었습니다.
식사는 하셨습니까?
글로는 몇번 뵈었는데..직접 대화를 나누려니 ..
반갑습니다.
과찬의 말씀 이십니다.
늘 컴은 같이 보지만 댓글 달기는 처음 입니다.
늘~건강 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감사 합니다.
스콜피온
04-04-15 22:36
앗!! 오늘은 두내외분께서........
컴하고는 별로 안 친한것 같았는데....
오늘 번개조황에 보니까 도다리가 살이 잘 올랐던데...
먹고싶다.. 오늘 저녁도 굶었는데 ......
오늘 하루종일 바다만 생각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좋은소식 있으면 연락줄꺼죠?? ㅎㅎㅎㅎ
컴하고는 별로 안 친한것 같았는데....
오늘 번개조황에 보니까 도다리가 살이 잘 올랐던데...
먹고싶다.. 오늘 저녁도 굶었는데 ......
오늘 하루종일 바다만 생각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좋은소식 있으면 연락줄꺼죠?? ㅎㅎㅎㅎ
낚시가자
04-04-15 22:52
아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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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로 보낼께요.^^*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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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로 보낼께요.^^*
좋은 꿈 꾸세요~
꼴랑한마리
04-04-15 22:53
상석님!
그러셨군요! 다음 주초에 울산에 내려갈까 합니다.
그때 학선생님과 들릴수 있으면 꼭 들리겠습니다.
가자님과 언제나 오래오래 행복한 삶을 영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물론 세 별들과도 말입니다.
그러셨군요! 다음 주초에 울산에 내려갈까 합니다.
그때 학선생님과 들릴수 있으면 꼭 들리겠습니다.
가자님과 언제나 오래오래 행복한 삶을 영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물론 세 별들과도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