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고래
04-04-22 11:36
나비는 꽃들의 달콤한 향기에 취해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고
육지고래는술들의 진한 향기에
가슴을 벌렁거리게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선생님 오늘도 좋은하루 되십시요!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고
육지고래는술들의 진한 향기에
가슴을 벌렁거리게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선생님 오늘도 좋은하루 되십시요!
더불어정
04-04-22 12:06
곷이 있는 곳에는 온갖
곤충들이 달려들게
마련인가 봅니다.
그것이 아름답건 추하건
상관없이...
아름답고 추하다는
기준도 인간들이
만들어 놓았을 테죠?
만물은 모두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존재하는데 말이죠...
곤충들이 달려들게
마련인가 봅니다.
그것이 아름답건 추하건
상관없이...
아름답고 추하다는
기준도 인간들이
만들어 놓았을 테죠?
만물은 모두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존재하는데 말이죠...
학선생
04-04-22 13:00
육고님 밍크고래 어찌됬는지요?
정님 마자요 자연은 진실하지요.
정님 마자요 자연은 진실하지요.
꼴랑한마리
04-04-22 14:05
학형님, 그리고 정님..........
오늘은 왜이리 몸이 천근만근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바다로 못나가서 병(?)이 도진듯 합니다. 하이고
글고 육고님!
징그럽도 않은교?
어제 밍크고래 때문에 또 밤잠 설친건 아니겠지요? ㅋㅋㅋ
오늘은 왜이리 몸이 천근만근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바다로 못나가서 병(?)이 도진듯 합니다. 하이고
글고 육고님!
징그럽도 않은교?
어제 밍크고래 때문에 또 밤잠 설친건 아니겠지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