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온대도 ....마음은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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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대도 ....마음은 맑음!

G 3 338 2004.04.22 06:39
동해 바다의 붉은 아침이
일렁이고 있습니다.

눈이 부실 태양이 바다를
부글 부글 끓이듯............

푸른 풒의 향기와 짠 내음의
어우러짐이 ....................!

삻의 향기 인가 봅니다.

매일 바다만 바라보며 생각
하고..

밤이면 하늘의 초롱한 별 의
사연을 접하여도..............

늘상 좁아빠진 생각에........
나를 잊게 하여 주십시요.

네가 있고 내가 있음을.......
생각으로 몸짓하는 나로......

아침이 나를 채찍하는 그런
명상하는 새날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철석~철석~
파도 소리가 유난히 경쾌한

오늘도.............................
왠지 좋은 일이 있을것 만같은

좋은 아침 입니다...............!

맑은날..............................!

비가와도 ..마음은 언제나 맑음^^*

모두 모두 행복 날~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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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
G 더불어정 04-04-22 12:10
서울에는 지금
비가 안개로 변해
흩날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를
보슬비라고 부르는가
봅니다.

우산을 쓰고
강가를 거닐고 싶은
아련한 옛추억이
되살아 납니다.

낚가님!
파도소리가
비와 매치를 이뤄
아름다운 화음을
낼 듯한 그곳이
그립습니다.

행복하세요!!!
G 꼴랑한마리 04-04-22 14:01
가자님의 글을보니 또 소봉대의 아름다운 일출이 생각납니다.
거기다 jet airline이 하늘을 가르며 지나던 모습이 너무 생생합니다.

오늘 비가 온다고 그러더니 하늘이 너무 맑습니다.
변함없는 맑음으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G 낚시가자 04-04-22 19:14
더불어정,님~
오늘 하루 행복 하셨지요?

오전에는 갈바람이 많이 불어..문 잠그고 ...시내갔다가 ..오어사로...
횡하니~대이트 즐기다가 돌아 왔습니다.

연짱 3일동안....그랬드니 사람들이 천날 만날 문 잠근다고...야단 이예요.

서울 에는 그러 셨군요.
여기는 북동풍으로 바뀌면서...지금은 ..파도 없는 날..
.
pin,님 부부,그리고 친구분...지금 백사장 즐낚중이시구요..
빗방울이 떨어지고..번개가 치는 소봉대의 밤이 깊어만 갑니다.

더불어정,님
남은 시간 행복 하시구요,건강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꼴랑한마리,님~
오늘 하루도 잘~지내 셨으리라고...^^*

바람 불고 파도치는 날로..맑다가 흐린 하루 였습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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