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바구
04-04-21 13:41
제 이름까정^^*
고래고기 잘 묵는 줄 어케 알았습니까?
죽전마을이군요.
고래고기 잘 묵는 줄 어케 알았습니까?
죽전마을이군요.
학선생
04-04-21 13:43
육지고래님 부탁하입시더...
더불어정
04-04-21 13:51
천년호님!
그림만 봐도
먹은 듯 배가 뿌듯합니다.
좋은 그림 자주 올려 주시고
하시는 사업이 날로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림만 봐도
먹은 듯 배가 뿌듯합니다.
좋은 그림 자주 올려 주시고
하시는 사업이 날로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낚시 가자
04-04-21 13:53
읍천새천년호,님~
안녕 하십니까? 가족 모두~ ??
잘~계시지요?
지금 고래 고기 남아 있습니까?
사러 가게요...
몇일전에는 포항시내로~임곡휴개소지나~해안 도로를 쭉~지나 대보 박물관~ 구룡포~울집~지나 읍천까지 갈려고 마음 먹었는데...
그사이 파도가 다~죽는 바람에...멈췄습니다.
아쉬웠답니다.
다음 기회에 꼭 한번 들리겠나이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복 받는 날~...되십시요.^^*
안녕 하십니까? 가족 모두~ ??
잘~계시지요?
지금 고래 고기 남아 있습니까?
사러 가게요...
몇일전에는 포항시내로~임곡휴개소지나~해안 도로를 쭉~지나 대보 박물관~ 구룡포~울집~지나 읍천까지 갈려고 마음 먹었는데...
그사이 파도가 다~죽는 바람에...멈췄습니다.
아쉬웠답니다.
다음 기회에 꼭 한번 들리겠나이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복 받는 날~...되십시요.^^*
꼴랑한마리
04-04-21 13:54
우리 육모씨 이거보면 또 회가동해서리 반죽음이네 그려...........ㅋㅋ
너무 비싸서 못먹는다 카는데 육고님 엉덩이 살이라도 조금.........
멸치젖은 내가 준비 할께요, 됐죠?
너무 비싸서 못먹는다 카는데 육고님 엉덩이 살이라도 조금.........
멸치젖은 내가 준비 할께요, 됐죠?
깜바구
04-04-21 13:56
낚시가자님,
고래괴기 살라꼬 읍천에 전화 했더니,
지금 감포 공판장으로 갔다네요.
울산에서도 경매 참석하러 여러사람 갔습니다.
울산분에게 낙찰되어야 한사라 먹을 낀데ㅋ ㅋ ㅋ
고래괴기 살라꼬 읍천에 전화 했더니,
지금 감포 공판장으로 갔다네요.
울산에서도 경매 참석하러 여러사람 갔습니다.
울산분에게 낙찰되어야 한사라 먹을 낀데ㅋ ㅋ ㅋ
꼴랑한마리
04-04-21 13:59
오늘 또 자실라꼬요?
어찌해서든 구실을 만드는구만요,
그렇게 당부를 해도............ㅉㅉ
5월까정 조금씩 먹고 전투준비 단디해가 내리오소.
어찌해서든 구실을 만드는구만요,
그렇게 당부를 해도............ㅉㅉ
5월까정 조금씩 먹고 전투준비 단디해가 내리오소.
낚시 가자
04-04-21 14:05
깜바구,님~
지금 감포로 가봐야 되겠습니다.
아이구~먹고싶어라랑~
지금 감포로 가봐야 되겠습니다.
아이구~먹고싶어라랑~
육지고래
04-04-21 14:07
이제사 봤네 그려
이일을 우찌할꼬 누가 우리동지를
내기필코 이웬수는 꼭 갚으리라 어~~이 꺼 ``억~~~꺽
이일을 우찌할꼬 누가 우리동지를
내기필코 이웬수는 꼭 갚으리라 어~~이 꺼 ``억~~~꺽
megi
04-04-21 14:47
고래고기먹어본지가,30년전쯤인가?5일장이서는날이면.시장모퉁이에.고래고기,잡채와,막걸리를.친구와먹던기억이어렴풋이남아....
그이후포경이금지되고,고래고기는영영,기억속으로살아진지오래되여,,,,우리나라포경업계는문을닫고,,아직왜놈들은,무슨연구어쩌고,저쩌고,하면서,종류를가리지안고,마구잡아들이는데..
우리나라도,포경업을,국제비난,받지안는,어떤구실을대고,조금씩,생태계.파괴되지안을정도로,잡으면안될까?
아,,고래고기향수가,영영기억속으로,살아질려나........
그이후포경이금지되고,고래고기는영영,기억속으로살아진지오래되여,,,,우리나라포경업계는문을닫고,,아직왜놈들은,무슨연구어쩌고,저쩌고,하면서,종류를가리지안고,마구잡아들이는데..
우리나라도,포경업을,국제비난,받지안는,어떤구실을대고,조금씩,생태계.파괴되지안을정도로,잡으면안될까?
아,,고래고기향수가,영영기억속으로,살아질려나........
읍천새천년호
04-04-21 14:52
댓글 달아주신
여러님들 안녕하시지요?
고래고기 좋아하는 분들 치고 술 못마시는 일은 없을 것인데,
이 놈도 그 현장에서
솔직히 말해서 술침만 꿀걱 꿀걱 삼켰습니다.
작년에만 해도
먼 바다 낚시질에서 '육고님'동료들을 자주자주 봐 왔는데,
올해는 진짜 육지에서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고래는
상경이, 곱세기보다
그래도 밍크가 그 중 제일입니다.
'낚시가자'님, 고래고기는
껍질과 지방 그리고 속살이 함께 있는 육질을 골라
식기전 왕소금을 약간 묻혀
오래오래 씹어서 삼켜야 제 맛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아니면, 왕멸치 젖갈도 죽여줍니다.
여러님들 안녕하시지요?
고래고기 좋아하는 분들 치고 술 못마시는 일은 없을 것인데,
이 놈도 그 현장에서
솔직히 말해서 술침만 꿀걱 꿀걱 삼켰습니다.
작년에만 해도
먼 바다 낚시질에서 '육고님'동료들을 자주자주 봐 왔는데,
올해는 진짜 육지에서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고래는
상경이, 곱세기보다
그래도 밍크가 그 중 제일입니다.
'낚시가자'님, 고래고기는
껍질과 지방 그리고 속살이 함께 있는 육질을 골라
식기전 왕소금을 약간 묻혀
오래오래 씹어서 삼켜야 제 맛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아니면, 왕멸치 젖갈도 죽여줍니다.
하고잽이
04-04-21 20:48
읍천새천년호님 안녕하세요.
먼저 축하드립니다..
잘 계시죠?
갑짜기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ㅎㅎ
먼저 축하드립니다..
잘 계시죠?
갑짜기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ㅎㅎ
낚시가자
04-04-22 09:05
하고잽이,님
요즘 어찌 지내십니까?
건강 하시지요? 가족 모두.....
운동 걸르지 마시고 ...오손 도손 행복 +행복 하십시요.^^*
오늘 하루도 평화로운 날 되시기를......낚시가자 올림.
요즘 어찌 지내십니까?
건강 하시지요? 가족 모두.....
운동 걸르지 마시고 ...오손 도손 행복 +행복 하십시요.^^*
오늘 하루도 평화로운 날 되시기를......낚시가자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