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4-04-20 14:36
스위스가 그리워 지는
풍경입니다.
티트리스와 아이거 북벽을
오르는 길 옆 분위기 같네요.
목초 저장고가
주거지 처럼 보이고요.
목책길을 따라 오르다 보면
개울이 나타날 것 같습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풍경은
마음의 평화를 안겨다
줍니다.
풍경님!
오늘 하루도
이 풍경처럼 평온하게
보내세요!!!
풍경입니다.
티트리스와 아이거 북벽을
오르는 길 옆 분위기 같네요.
목초 저장고가
주거지 처럼 보이고요.
목책길을 따라 오르다 보면
개울이 나타날 것 같습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풍경은
마음의 평화를 안겨다
줍니다.
풍경님!
오늘 하루도
이 풍경처럼 평온하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