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앉은바람
04-04-20 09:27
학선생님의 글 잘읽었슴니다. ^^
꼴랑한마리
04-04-20 12:28
엽전의 비애 입니다.
과시욕이 지나쳐서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목숨을 내어 놓았군요.
바~~~~~~~보 !!!
오늘은 조금 일찍 일어났더니 세상이 묘하게 보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과시욕이 지나쳐서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목숨을 내어 놓았군요.
바~~~~~~~보 !!!
오늘은 조금 일찍 일어났더니 세상이 묘하게 보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