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한마리
04-04-19 20:51
스텔론님!
건강은 많이 좋아 지셨습니까?
아직 활동 하기에는 무리가 따르는거 같군요.
얼마나 답답 하세요.
그 심정 잘 압니다. 저도 교통사고로 6개월을 병원신세를 진적이
있었거든요.
빨리 완쾌 될수있도록 빌어 드릴께요.
건강은 많이 좋아 지셨습니까?
아직 활동 하기에는 무리가 따르는거 같군요.
얼마나 답답 하세요.
그 심정 잘 압니다. 저도 교통사고로 6개월을 병원신세를 진적이
있었거든요.
빨리 완쾌 될수있도록 빌어 드릴께요.
미스타스텔론
04-04-20 10:00
꼴랑한마리님 ! 저의 완쾌를 빌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주말에 갯바위에 당장 서고 싶지만 뛰고 내리는 갯바위에 자신이 없어집니다. 발판 좋은 방파제에서부터 시작하여 완전히 완쾌되면 바위에 오를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보고싶은 바다와 내음, 아름다운 섬, 자유로운 갈매기, 등이 선하지만 곧 볼날이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인낚인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낚시, 환경을 생각하는 조사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말에 갯바위에 당장 서고 싶지만 뛰고 내리는 갯바위에 자신이 없어집니다. 발판 좋은 방파제에서부터 시작하여 완전히 완쾌되면 바위에 오를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보고싶은 바다와 내음, 아름다운 섬, 자유로운 갈매기, 등이 선하지만 곧 볼날이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인낚인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낚시, 환경을 생각하는 조사가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