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한 이발사가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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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이발사가 하는 말,

G 1 791 2004.04.24 11:01
**이발소**


한 남자가 면도하러 이발소에 갔다.


남자의 얼굴에 이발사가 수건을 올려놓자 화를 버럭 냈다.


'여보슈? 뜨거운 수건을 갑자기 얼굴에 올려놓으면 어떻해 하자는 거요?'


당황한 이발사가 하는 말,


'너무 뜨거워서 들고 있을 수가 있어야죠.'






**악 몽**


어느 부부가 잠을 자고 있었다.


그런데 남편이 벌떡 일어나더니 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다.


부인 : 당신 왜 그래요?


남편 : 나 지금 끔찍한 악몽을 꾸었어.


부인 : 무슨 꿈요?


남편 : 이효리와 당신이 나를 차지하려고 싸우다가 결국은 당신이 이기고 말았어.




**엄마의 자장가**


버스에 탄 엄마가 아기가 칭얼대자 자장가를 불러 주었다.

'잘 자라~ 내 아기~ 내 귀여운 아기~ 꽃같이 예쁜.....'


아기가 그래도 울음을 그치지 않자 엄마는 더 크게 불렀다.


'잘 자라~ 내 아기~ 내 귀여운 아기 ~ 꽃같이.....'


점점 커지는 노랫소리에 버스 안에 있던 사람들은 몹시 괴로운 듯 귀를 막았다.


그리고 마침내 여기저기 들려오는 사람들의 절규....


'제발 ??????!'




태그제한 때문에 여기로

[역대 미스코리아 출신 스타 중 최고 미인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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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G 이면수 04-04-24 22:38
평가점수 : c+

미스코리아 ? : 시집가서 잘사는 아줌마 들쳐서 뭐할라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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