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한마리
04-04-28 22:38
이면수님!
자꾸 술생각 나게만들면 울마눌한테 꼬아 바칠깁니다.
제발 이스리는 모르겠는데,
안주로 사람 고문하는 행위(?)는 이제그만 하셨음 합니다.ㅋㅋㅋ
지금 회를 너무 먹고와서 숨쉬기가 조금 불편합니다.
물론 무하기도 같이요...............
자꾸 술생각 나게만들면 울마눌한테 꼬아 바칠깁니다.
제발 이스리는 모르겠는데,
안주로 사람 고문하는 행위(?)는 이제그만 하셨음 합니다.ㅋㅋㅋ
지금 회를 너무 먹고와서 숨쉬기가 조금 불편합니다.
물론 무하기도 같이요...............
조경지대
04-04-29 09:50
매워도 잘먹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음식에까지 배려를 해주시네요.
정말 이번 파도로 좋은 예감이 들기는 한데, 이번주에는
서울로 행사가있어 오신다구요..
저도 아직 무계획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음식에까지 배려를 해주시네요.
정말 이번 파도로 좋은 예감이 들기는 한데, 이번주에는
서울로 행사가있어 오신다구요..
저도 아직 무계획입니다.
육지고래
04-04-29 11:06
서서히 학선생님과에 가입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납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점점 늘어납니다.~~ㅋㅋㅋㅋㅋㅋㅋ~~~
이면수
04-04-29 12:20
꼴랑한마리님 인제 배우는중인데 고만하라기믄 어쩜니까?
학선생님 만치로는 해봐야지요 ^^
조경지대님 저없이도 먼져번 하셨던곳 백도나 동명항 !
어떠실란지요 ? 남해안 아직 별볼일없는것같고 "코풀레기 회!
나 혹시 임연수 다데기 ? 아니면 감생이 ?
학선생님 만치로는 해봐야지요 ^^
조경지대님 저없이도 먼져번 하셨던곳 백도나 동명항 !
어떠실란지요 ? 남해안 아직 별볼일없는것같고 "코풀레기 회!
나 혹시 임연수 다데기 ? 아니면 감생이 ?
이면수
04-04-29 12:25
육지고래님 아마도 나쁜병에 걸린것 같아요 . ^&^
깜바구
04-04-29 14:50
나도 돼지털 하나 사서 광돈병에 걸려 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