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천새천년호
04-04-28 11:44
안녕하세요, 학샘님?
오늘도 여기 읍천엔 집채만한 파도가 진창을 만들기에
할일없는 이 어부는 골방에 쳐박혀 햇빛이나 쬐고 있습니다.
글이 너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이런 동감은 경험이 없으면
느끼기에 힘들 것 같네요. 옛날이 생각납니다.
학샘은 정말 여기 인낚의 도덕선생님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여기 읍천엔 집채만한 파도가 진창을 만들기에
할일없는 이 어부는 골방에 쳐박혀 햇빛이나 쬐고 있습니다.
글이 너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이런 동감은 경험이 없으면
느끼기에 힘들 것 같네요. 옛날이 생각납니다.
학샘은 정말 여기 인낚의 도덕선생님인 것 같습니다.
꼴랑한마리
04-04-28 14:31
전에도 드렸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十悔訓에서 나오는 글을요.........
父母死後 不孝悔,
돌아가신 뒤에 아무리 뉘우치고 후회한들 무슨 소용입니까.
두고두고 마음의 응어리로 남아 회한의 삶을 살아가는걸요,
불효했던 저를 꾸짖는것 같아,
또 마음이 아파옵니다.
오늘도 편안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十悔訓에서 나오는 글을요.........
父母死後 不孝悔,
돌아가신 뒤에 아무리 뉘우치고 후회한들 무슨 소용입니까.
두고두고 마음의 응어리로 남아 회한의 삶을 살아가는걸요,
불효했던 저를 꾸짖는것 같아,
또 마음이 아파옵니다.
오늘도 편안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면수
04-04-28 16:44
50년동안 아버지의부탁 못지켜온자식 ?
그것을후회하고 지금껏뉘우치는분이시라면 ?
착하게살아온 분인가싶네요 .
우리아빠한테 전화드려서 둘째아들이(이면수) 시키신것
혹시 않한것 있나 여쭈어야겠네요 ^^^
그것을후회하고 지금껏뉘우치는분이시라면 ?
착하게살아온 분인가싶네요 .
우리아빠한테 전화드려서 둘째아들이(이면수) 시키신것
혹시 않한것 있나 여쭈어야겠네요 ^^^
학선생
04-04-29 06:27
반갑습니다 읍천새천년호님!
읍천에갈때 만나뵙기를 원합니다.
꼴랑님 면수님 저는 오륙도입니다.
순종의삶을 새롭게 다짐하며 오늘하루도 새롭게 시작합니다.
읍천에갈때 만나뵙기를 원합니다.
꼴랑님 면수님 저는 오륙도입니다.
순종의삶을 새롭게 다짐하며 오늘하루도 새롭게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