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외교통상부에서 열린 APEC개최도시 선정위원회의에서 이홍구위원장이 개최도시
로 부산이 결정되었음을 발표하고 있다. 내년 11월 열리는 제13차 아.태경제협력체(APEC)정
상회의 개최지로 부산이 서울과 제주를 제치고 선정된 배경은 지역균형 발전과 '대도시의 이
점이란 두가지 측면이 배합된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가 부산으로 확정되자 부산시 국제
협력과 직원들이 APEC 깃발을 흔들며 일제히 환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