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4-04-27 11:54
낚시가자님!
지난주 핑계삼아
낚시갔다가 어제
돌아 왔습니다.
마산에서 서울로 올라오다가
엄청 내리는 비때문에 앞이 잘 안보여
대구에서 길을 잘 못들어
안동 거의 다가서
다시 돌려 구미에서 경부선을 타고
집에 도착하니 12시 30분.
마산 출발 8시간만에
집에 도착해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
준비하고 회사에 나왔습니다.
그동안 님의 글을
보지 못해
눈에 가시가 생길 것
같았습니다.
비내리는 동해안,
소봉대의 아름다움을 안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지난주 핑계삼아
낚시갔다가 어제
돌아 왔습니다.
마산에서 서울로 올라오다가
엄청 내리는 비때문에 앞이 잘 안보여
대구에서 길을 잘 못들어
안동 거의 다가서
다시 돌려 구미에서 경부선을 타고
집에 도착하니 12시 30분.
마산 출발 8시간만에
집에 도착해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
준비하고 회사에 나왔습니다.
그동안 님의 글을
보지 못해
눈에 가시가 생길 것
같았습니다.
비내리는 동해안,
소봉대의 아름다움을 안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꼴랑한마리
04-04-27 15:27
빗길에 운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항상 釣流天下 하시는 정님이 가끔 부럽습니다.
항상 안전에 만전을 기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가자님!
오징어다리넣고, 청량고추넣고................휴~~~~~~
생각만으로도 입안에 침이 고입니다.
거기다 가자님의 깍두기와 산나물 무침을 곁들이면.........캬!!좋다.
언제나 좋은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釣流天下 하시는 정님이 가끔 부럽습니다.
항상 안전에 만전을 기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가자님!
오징어다리넣고, 청량고추넣고................휴~~~~~~
생각만으로도 입안에 침이 고입니다.
거기다 가자님의 깍두기와 산나물 무침을 곁들이면.........캬!!좋다.
언제나 좋은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읍천새천년호
04-04-27 17:02
안녕하세요, '낚시가자님'?
그리고 '더불어정님'과 '꼴랑한마리님'들께서도...
낚가님 오랜만에 인사나눕니다. 반갑네요!
오늘 이 곳도 마찬가지 어제처럼 비바람파도가 봄을 휘젖어 놓습니다.
아니 왜, 마음 먹었으면 부군이랑같이
커피 한 잔 하시러 오지요? 제가 오늘 컴을 좀 늦게야 열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바다가 파도로 시끄러우면
어부는 습관처럼 술을 마셔대는데 한 이틀동안 몸이 죽을 것 같네요.
시간나면 언제나 지나가듯 들리십시요.
이런 우중충한 날씨속의 어촌에서 딱이나 어울리는 게 커피겠지요.
좋은 글들 자주자주 읽고 지나갑니다.
바빠서 댓글 없이 지나가도 용서바랍니다.
그리고 '더불어정님'과 '꼴랑한마리님'들께서도...
낚가님 오랜만에 인사나눕니다. 반갑네요!
오늘 이 곳도 마찬가지 어제처럼 비바람파도가 봄을 휘젖어 놓습니다.
아니 왜, 마음 먹었으면 부군이랑같이
커피 한 잔 하시러 오지요? 제가 오늘 컴을 좀 늦게야 열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바다가 파도로 시끄러우면
어부는 습관처럼 술을 마셔대는데 한 이틀동안 몸이 죽을 것 같네요.
시간나면 언제나 지나가듯 들리십시요.
이런 우중충한 날씨속의 어촌에서 딱이나 어울리는 게 커피겠지요.
좋은 글들 자주자주 읽고 지나갑니다.
바빠서 댓글 없이 지나가도 용서바랍니다.
낚시가자
04-04-27 20:13
더불어정,님~
무척,오래간만 입니다?^^*
그러셨군요,
안전운행 잘~하셔서 무사히 다녀 오셨구요.
봄나들이...겸,낚시,싱싱한 삶이, 활력이 넘쳐 좋습니다.
늘~건강 챙기십시요.
지금도 여전히 산더미 파도가 밀려,밀려...요란한 광경 입니다.
아마..내일 까지도 저 파도가 부서지고 밀려오고 난리 일것 같습니다.
어느덧 밤이 깊이 내려 앉고 있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꼴랑한마리,님~
안녕하십니까?
오징어 다리..청량고추 덤성,덤성 정구지(부추)전을 못잊어 그리워 하시는군요.
비오는날 더욱 생각 나는 동동주 한사발에...낭만~!
.....
부서지는 파도소리가..어둠을 깨웁니다.
비는 그치고..휩쓸고 지나간 바람의 흔적만 헝클어진 머리카락 처럼
새싹들이 이리,저리,쓸어져..
내일의 태양을 기다립니다.
언제까지나 가족과 함께..건강 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읍천새천년호,님~
잘~계시지요?
마음은 그곳인데..몸은 늘~이자리에..
비도 오고해서 아침부터..차를 타고 달렷습니다.
구비,구비 산길을 넘어..오어사 왼쪽으로 핸들틀어..경주길 기림사쪽을
지나..
산밑의 해물칼국수 한그릇 먹고,,청량고추 송송썰어 한숫가락 집어 넣고..
검문소를 지나..이리갈까,저리갈까,두갈래길에서..
전촌 삼거리 거쳐..
좌회전 해서...집으로 왔습니다.
꼭! 한번 들리고 싶었는데..
다음 기회!라고 말할래요.^^* 쬐송합니다.
읍천새천년호,님~!
미련이 남아 있어야지..정이 더 간답니다.
다음 폭풍치는 날~그땐 하늘이 세쪽!!나도 가겠습니다.
밤이 시끄럽습니다.파도치는소리에..
늘 건강 하시구요,가족모두..
행복+행복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ps;술 많이 드시지마십시요.^^*오래~오래~사셔야 하니까요.!
무척,오래간만 입니다?^^*
그러셨군요,
안전운행 잘~하셔서 무사히 다녀 오셨구요.
봄나들이...겸,낚시,싱싱한 삶이, 활력이 넘쳐 좋습니다.
늘~건강 챙기십시요.
지금도 여전히 산더미 파도가 밀려,밀려...요란한 광경 입니다.
아마..내일 까지도 저 파도가 부서지고 밀려오고 난리 일것 같습니다.
어느덧 밤이 깊이 내려 앉고 있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꼴랑한마리,님~
안녕하십니까?
오징어 다리..청량고추 덤성,덤성 정구지(부추)전을 못잊어 그리워 하시는군요.
비오는날 더욱 생각 나는 동동주 한사발에...낭만~!
.....
부서지는 파도소리가..어둠을 깨웁니다.
비는 그치고..휩쓸고 지나간 바람의 흔적만 헝클어진 머리카락 처럼
새싹들이 이리,저리,쓸어져..
내일의 태양을 기다립니다.
언제까지나 가족과 함께..건강 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읍천새천년호,님~
잘~계시지요?
마음은 그곳인데..몸은 늘~이자리에..
비도 오고해서 아침부터..차를 타고 달렷습니다.
구비,구비 산길을 넘어..오어사 왼쪽으로 핸들틀어..경주길 기림사쪽을
지나..
산밑의 해물칼국수 한그릇 먹고,,청량고추 송송썰어 한숫가락 집어 넣고..
검문소를 지나..이리갈까,저리갈까,두갈래길에서..
전촌 삼거리 거쳐..
좌회전 해서...집으로 왔습니다.
꼭! 한번 들리고 싶었는데..
다음 기회!라고 말할래요.^^* 쬐송합니다.
읍천새천년호,님~!
미련이 남아 있어야지..정이 더 간답니다.
다음 폭풍치는 날~그땐 하늘이 세쪽!!나도 가겠습니다.
밤이 시끄럽습니다.파도치는소리에..
늘 건강 하시구요,가족모두..
행복+행복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ps;술 많이 드시지마십시요.^^*오래~오래~사셔야 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