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B
04-04-26 17:57
아!~~.그립다. 오곡도 그 집, 토담집.....
별당 부엌엔 굼불 지펴놓고
가마솥뚜껑 엎어
들기름 둘 둘 묻혀
부친개 누릇 누룻 익혀
툇마루에 마주 앉아
토닥 토닥 낙숫물 소리
안주 삼고
양재기에 막걸리 뜸뿍 딸아
쭉 쭉 마실 제
귀 밑 언저리
목구멍으로
막걸리 꼴까닥 ""
내려가는 소리
봄 비에 묻혀
정겹기만 하다,
아헤야 ~
웃 집 아우네 뜃뜰 맷돌위에 막걸리 남았걸랑
갖고간다 묻지말고 냅따 갖고 온나.........
원주민과 토담집 그리며.......
별당 부엌엔 굼불 지펴놓고
가마솥뚜껑 엎어
들기름 둘 둘 묻혀
부친개 누릇 누룻 익혀
툇마루에 마주 앉아
토닥 토닥 낙숫물 소리
안주 삼고
양재기에 막걸리 뜸뿍 딸아
쭉 쭉 마실 제
귀 밑 언저리
목구멍으로
막걸리 꼴까닥 ""
내려가는 소리
봄 비에 묻혀
정겹기만 하다,
아헤야 ~
웃 집 아우네 뜃뜰 맷돌위에 막걸리 남았걸랑
갖고간다 묻지말고 냅따 갖고 온나.........
원주민과 토담집 그리며.......
깜바구
04-04-26 18:02
갑장아!
올 만이네.
지금 뭐 잡으러 간다꼬?
군소 잡으러 내려 가나 ㅋ ㅋ ㅋ
혹, 지금 오곡도???????????
좌우지간 많이 잡아 오너라.
바짝 빨아 보구로^^*
올 만이네.
지금 뭐 잡으러 간다꼬?
군소 잡으러 내려 가나 ㅋ ㅋ ㅋ
혹, 지금 오곡도???????????
좌우지간 많이 잡아 오너라.
바짝 빨아 보구로^^*
K.G.B
04-04-26 18:09
깜빅님!갑장이 뭐꼬?
깜바구
04-04-26 22:21
kgbai형님!
오랜만입니다.
저녁6시 다 돼가 퇴근할때,
섬친구 글이 올라 왔길래
워낙 반갑아가
잠깐 인사나 하고 어디 갔다 왔심더.
형님과 동시에 글을 올렸나 싶네요.
제가 글을 올리고 난후 형님 댓글 봤십더^^*
그런데 급하게 어디 간다꼬 형님께 인사도 못 드리고
인제 집에 들어 왔심더.
형님 더러 갑장이라 안켔심니데이 ㅋ ㅋ ㅋ
형님, 다음 뵐 때 까지 항상 건강하십시요.
오랜만입니다.
저녁6시 다 돼가 퇴근할때,
섬친구 글이 올라 왔길래
워낙 반갑아가
잠깐 인사나 하고 어디 갔다 왔심더.
형님과 동시에 글을 올렸나 싶네요.
제가 글을 올리고 난후 형님 댓글 봤십더^^*
그런데 급하게 어디 간다꼬 형님께 인사도 못 드리고
인제 집에 들어 왔심더.
형님 더러 갑장이라 안켔심니데이 ㅋ ㅋ ㅋ
형님, 다음 뵐 때 까지 항상 건강하십시요.
갯장군~
04-04-27 00:07
원주민님~ 갯장군입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요즘 오곡도에 뽈쫌 나오는지요~?...ㅎㅎㅎ
척포쪽으로 안간지가 한 20일쯤 된것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여~!
깜바구님께서도 평안하시지요~?
언제 함 뽈락이라도 치로 가야될낀데...
아.....뽈락얘기하니깐..뽈락회가 묵꼬싶어지내여.
건강하십시요~ 깜바구님~^^
잘 지내시는지요~?
요즘 오곡도에 뽈쫌 나오는지요~?...ㅎㅎㅎ
척포쪽으로 안간지가 한 20일쯤 된것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여~!
깜바구님께서도 평안하시지요~?
언제 함 뽈락이라도 치로 가야될낀데...
아.....뽈락얘기하니깐..뽈락회가 묵꼬싶어지내여.
건강하십시요~ 깜바구님~^^
깜바구
04-04-27 09:16
갯장군님!
별일 없이 잘 있지요?
울산으로 놀러 함 오이소.
우째 시간이 그치리 안납니까?
어쩌면 내가 먼저 갈 것 같습니다.
얼굴이 안떠올라 사진을 보곤 해서 기억을 되새기고 있답니다.
뽈락이 먹고 싶다구요?
그럼 잡으러 가야지요^^* 빨리요.
울 동네도 아침에 어장 털어 보면 깜바구랑 뽈락이 들어 있던데,
낚시해서는 잘 안잡히는 이유가 뭔지? ㅋ ㅋ ㅋ
실력이 없어서 일까.
못 잡으면 사먹으면 되니까, 빨리 와여,,,,,,,^^*
기다리겠시유.
별일 없이 잘 있지요?
울산으로 놀러 함 오이소.
우째 시간이 그치리 안납니까?
어쩌면 내가 먼저 갈 것 같습니다.
얼굴이 안떠올라 사진을 보곤 해서 기억을 되새기고 있답니다.
뽈락이 먹고 싶다구요?
그럼 잡으러 가야지요^^* 빨리요.
울 동네도 아침에 어장 털어 보면 깜바구랑 뽈락이 들어 있던데,
낚시해서는 잘 안잡히는 이유가 뭔지? ㅋ ㅋ ㅋ
실력이 없어서 일까.
못 잡으면 사먹으면 되니까, 빨리 와여,,,,,,,^^*
기다리겠시유.
육지고래
04-04-27 11:08
또 오곡도 생각이............
섬원주민님 갯장군님 꼴랑님 pin님
그리고 그날뵈었던 모든분들 그리운 얼굴들........
섬원주민님 갯장군님 꼴랑님 pin님
그리고 그날뵈었던 모든분들 그리운 얼굴들........
생크릴
04-04-27 11:15
오곡도에서 굽는 구수한 부침게내음이 부산까지 나는것같습니다.
더불어정
04-04-27 12:12
섬원주민님!
오곡도도 같이 안가서
추억도 남기지 못하고
요즘은 볼락도 잡히지
않는다는 이유로
가지 않고,아~~언제
<오곡도 죽림당>을 가볼까?
원주민님!
마음이 있고 뜻이 있으면
언젠가는 합치되겠죠?
부친개 내음이
빗속을 뚫고
서울 여의도까지
솔솔 풍기는 것 같습니다.
오곡도도 같이 안가서
추억도 남기지 못하고
요즘은 볼락도 잡히지
않는다는 이유로
가지 않고,아~~언제
<오곡도 죽림당>을 가볼까?
원주민님!
마음이 있고 뜻이 있으면
언젠가는 합치되겠죠?
부친개 내음이
빗속을 뚫고
서울 여의도까지
솔솔 풍기는 것 같습니다.
K.G.B
04-04-27 13:47
더불님,오랫만이구려,내사 언제 서울로 발령나믄 오곡도 같이한번 가봅시데이. 집이 홍은동이까네 낚시 갈때 일산이랑 카풀하기도 좋고예........
더불어정
04-04-27 14:39
KGB형님!
빨리 올라 오이소.
낚시 같이 다닐
사람들이 없어서
심심합니다.
모두 큰고기만 선호하다보니
저처럼 볼락 나부랭이(?)나 고기로 알고
다른 고기를 잡고기로 아는
넘하고는 안어울리는가 봅니다.
퍼뜩 올라 오시~소.
여의도에서 지달리고 있겠십니더.
빨리 올라 오이소.
낚시 같이 다닐
사람들이 없어서
심심합니다.
모두 큰고기만 선호하다보니
저처럼 볼락 나부랭이(?)나 고기로 알고
다른 고기를 잡고기로 아는
넘하고는 안어울리는가 봅니다.
퍼뜩 올라 오시~소.
여의도에서 지달리고 있겠십니더.
깜바구
04-04-27 14:58
더불어형님!
여의도가 섬이름입니까?
뽈락이 잘 나옵니까?
ㅋ ㅋ ㅋ 농담이고요.
뽈락 치러 갈 때 지도 한 번 낑가주이소.
아직 뽈락을 한번도 못 잡아 봐서요.
그럼, 내 내 건강하이소^^*
여의도가 섬이름입니까?
뽈락이 잘 나옵니까?
ㅋ ㅋ ㅋ 농담이고요.
뽈락 치러 갈 때 지도 한 번 낑가주이소.
아직 뽈락을 한번도 못 잡아 봐서요.
그럼, 내 내 건강하이소^^*
꼴랑한마리
04-04-27 15:22
섬원주민님과 모든분들이 잘계시리라 믿습니다.
다시한번 오곡도가 그리워집니다.
이제야 컴앝에 앉아 인사를 드립니다.
이틀동안 쬐끔 바빴걸랑요. 지 혼자서..............ㅋㅋㅋ
다시한번 오곡도가 그리워집니다.
이제야 컴앝에 앉아 인사를 드립니다.
이틀동안 쬐끔 바빴걸랑요. 지 혼자서..............ㅋㅋㅋ
섬원주민
04-04-27 17:12
여러님들 장난끼 있는 글 올려놓고
이제야 들여다봅니다.
다들 잘 계시네요.
반갑습네다....
이제야 들여다봅니다.
다들 잘 계시네요.
반갑습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