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
이제 퇴원해서 일상으로 나서면 됩니다 ~ ^^*
몸관리는 .. 예전보다 쪼매 더 신경쓰면 됩니다.. ㅋ
병실 깝깝하니 퍼떡 내려오시소.. ^^*
이제 퇴원해서 일상으로 나서면 됩니다 ~ ^^*
몸관리는 .. 예전보다 쪼매 더 신경쓰면 됩니다.. ㅋ
병실 깝깝하니 퍼떡 내려오시소.. ^^*
인낚 들어올때마다 걱정되었는데...
그나마 다행입니다..
제가 님의 병에 대해 아는게 없어서...
그냥 몸관리 잘 하시고 빨리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주변 조우들도 님의 건강을 많이 걱정하더군요..
좋은 결과 직접 써 주시니..
반갑다라는말을 이럴 때 쓰는거지요..
반갑습니다.... ^___^
그나마 다행입니다..
제가 님의 병에 대해 아는게 없어서...
그냥 몸관리 잘 하시고 빨리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주변 조우들도 님의 건강을 많이 걱정하더군요..
좋은 결과 직접 써 주시니..
반갑다라는말을 이럴 때 쓰는거지요..
반갑습니다.... ^___^
이스크라님 소식 직접 들으니 넘 반갑습니다""
수술이 다행이 잘 되여 2기로 내려왔다니""
이제 완치가 눈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더욱더 힘 내시고""
꼭 건강한 모습으로 조행기 올릴 수 있길 바랍니다""
꿈이 아닌 현실에서 빠른 시일내에 손맛 봤으면합니다""
항상 마음 단단히 먹으시고 나으리라는 생각을 가지시고""
다음에 만날날을 위해 화이팅 합시다""??
화이팅!!
수술이 다행이 잘 되여 2기로 내려왔다니""
이제 완치가 눈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더욱더 힘 내시고""
꼭 건강한 모습으로 조행기 올릴 수 있길 바랍니다""
꿈이 아닌 현실에서 빠른 시일내에 손맛 봤으면합니다""
항상 마음 단단히 먹으시고 나으리라는 생각을 가지시고""
다음에 만날날을 위해 화이팅 합시다""??
화이팅!!
수술이 성공적으로 잘 되어 축하드립니다.
저도 2개월 입원후 낚시꿈을 꾸곤 하였지요
퇴원후 48 감시로 장원을 하였는데 피곤함에 갯바위에 잠이 들고 ㅎㅎㅎ
저도 2개월 입원후 낚시꿈을 꾸곤 하였지요
퇴원후 48 감시로 장원을 하였는데 피곤함에 갯바위에 잠이 들고 ㅎㅎㅎ
반가운 소식입니다.
일전에 나로도 함 가게되면 나로도대물형님께 이스크라님 소개도 부탁드리고 낚수나
함께 갈까 했었지요.. 연배도 비슷하고..
이제 완쾌하셔서 제 바램대로 이루어지겠네요.
다 자~알 됩니다. (이스크라님.영문도모르고 마늘보낸 者입니다.)
일전에 나로도 함 가게되면 나로도대물형님께 이스크라님 소개도 부탁드리고 낚수나
함께 갈까 했었지요.. 연배도 비슷하고..
이제 완쾌하셔서 제 바램대로 이루어지겠네요.
다 자~알 됩니다. (이스크라님.영문도모르고 마늘보낸 者입니다.)
어휴~~~
그런 일이 있었구만예...
하여간에 잘됐다니 천만 다행입니다요...
사실 저도 담배 끊어야 하는디...
이 계기로 후홖 끊어불까 싶은데....그기 맘대로 잘 안되니...
몸조리 잘 하셔서 퍼뜩 쾌차하셔가 빨리 공기 좋은 곳에서 원없이 낚시나 많이 하이소
정신건강이 최고...육신건강은 말할것도 없이...
건승을 기원드림다..
그런 일이 있었구만예...
하여간에 잘됐다니 천만 다행입니다요...
사실 저도 담배 끊어야 하는디...
이 계기로 후홖 끊어불까 싶은데....그기 맘대로 잘 안되니...
몸조리 잘 하셔서 퍼뜩 쾌차하셔가 빨리 공기 좋은 곳에서 원없이 낚시나 많이 하이소
정신건강이 최고...육신건강은 말할것도 없이...
건승을 기원드림다..
정말 수고 하셧읍니다. 결코 하늘은 마음씨 고운 당신을 버리지는 않는가 봅니다. 다시 한번 건강을 기원 드릴게요. 자 ~ 이제는 완치되는 그날까지 파이팅 입니다 ~~~~~~~`
나를 대신해서 아파하고.외롭고 괴로워하고.죽어줄사람 이세상에 아무도 없어요
막말로 부모형제 남편 처 자식.아무도 대신할수 없습니다 평소 건강 잘챙겨야합니다
가족력이 있으면 늘 의식하고 살아야하고요......님은 이제부터 정상체중(아프기전)을
유지해야합니다 면역력을 높이려면 꼭 적당한 운동과 잘먹어야 합니다. 한번 대미지 입고나면
자신감 많이 떨어집니다 자괴감이나 상실하지마시고.내몸을위해 사시면서 맨날 존 생각만하세요
저는 암 환우님들을 많이 상대하거든요====이스크라님~~~힘내시고~~~화이팅
막말로 부모형제 남편 처 자식.아무도 대신할수 없습니다 평소 건강 잘챙겨야합니다
가족력이 있으면 늘 의식하고 살아야하고요......님은 이제부터 정상체중(아프기전)을
유지해야합니다 면역력을 높이려면 꼭 적당한 운동과 잘먹어야 합니다. 한번 대미지 입고나면
자신감 많이 떨어집니다 자괴감이나 상실하지마시고.내몸을위해 사시면서 맨날 존 생각만하세요
저는 암 환우님들을 많이 상대하거든요====이스크라님~~~힘내시고~~~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