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시다냐?
이제는 학형님 + 이면수님께서 동맹을 맺고
인낚의 여러분을 고문(?)하는걸 재미 붙이셨나 봅니다. 아이고!!
배가고파서리 회하고 무하기 만나러 갑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남은 오후시긴도 즐겁게 보내세요.
차라리 죽어라고 하십시요!
시방 출출한 이시간에 또~고문을~~~
재미 있는 글 잘 보고 갑니다.
또 퍼갑니다.안녕히......
참 그리고요======================================
5월1일이 제 직장 기념일이라 내일
오후에 인낚에서 인연을 맺은 사람과 엊그제
같다왔는데 이번엔 제가 총대를 안메고 그분이
맨다기에 따라 가 볼랍니다.좋아하는 뽈사냥 간다고....
언제나 그러하듯 가기전날은 아직도 집 전창에 뽈라구가
헤엄처 다니고 잠자리가 뒤숭숭해 잠 못이루는 이병을
학샘은 고처주실려나 모르겠습니다...........................
제발 낚시전날 곤하게 잠드는 비결이라도 가르켜 주세요...
갈때는 소풍가는것 처럼 왜이리 설레는지 10년 전이나 20년 전이나......
낚시꾼들의 고작의 한계임니까 ? 그리고 뺏어먹을게
고롯케도 없습니까 ? 개도안먹는 국회의원 걸 ~
학선생님은 안잡수셨지요 ?
윗그림 젖가락대용으로 집게가 최고군요(한수 컨닝)
쳐드셈 삐루 어디가면 살수있나요?
줄사람(정치꾼) 몇명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