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피대
04-04-29 21:29
일석님 캄피대 입니다.
그리운 바다, 아늑한 그리고 또 쓸쓸한.. 천의 모습을 가진 것이
우리가 사랑하는 바다입니다.
어떤이의 눈에는 바다로 보이지나 우리에게 바다는 우리의 마음이자
고향입니다.
꿈에서 볼 것같은 바탕화면과 시.. 아름다운 조화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리운 바다, 아늑한 그리고 또 쓸쓸한.. 천의 모습을 가진 것이
우리가 사랑하는 바다입니다.
어떤이의 눈에는 바다로 보이지나 우리에게 바다는 우리의 마음이자
고향입니다.
꿈에서 볼 것같은 바탕화면과 시.. 아름다운 조화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갯장군~
04-04-30 03:00
음...
지금쯤이면
추자엘 들어가 계실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추억꺼리 한아름 품고 나오시기를 바래봅니다.
즐낚 하시고 안낚하시길 바라며.....
빵장군였습니다.
잘 다녀오십시요~!
지금쯤이면
추자엘 들어가 계실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추억꺼리 한아름 품고 나오시기를 바래봅니다.
즐낚 하시고 안낚하시길 바라며.....
빵장군였습니다.
잘 다녀오십시요~!
김일석
04-04-30 22:22
반가워요~
캄피대님, 갯장군님....
비가 올려나 봅니다.
내일은 날이 좋아야 할텐데 말이지요~
두 분도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캄피대님, 갯장군님....
비가 올려나 봅니다.
내일은 날이 좋아야 할텐데 말이지요~
두 분도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