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바구
04-04-29 09:53
아이스크림을 두개 샀으면 딱 맞을 텐데 ㅎ ㅎ
미스타스텔론
04-04-29 10:27
남자와 아이 누구를 탓하겟습니까?
어른이 너그럽게 생각해야죠. 다음 정거장에 가서 사면 되니까.
요즈음 얘들이 다 영악하죠. 어른 공경이란 말이 10여년후에 교과서에 있을려나?
지금 우리 부모는 자식에게 많은 것을 주지만 자식이 어른되면 부모 생각이나 할련지?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으니 80~90세 자신을 위하여 투자하는 것이 먼 훗날 후회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청년중 90%가 대학졸업생이라고 합니다. 3D업종에 외국노동자가 50만명이 종사. 지금부터 준비하여 말년을 초라하게 보내지 맙시다.
어른이 너그럽게 생각해야죠. 다음 정거장에 가서 사면 되니까.
요즈음 얘들이 다 영악하죠. 어른 공경이란 말이 10여년후에 교과서에 있을려나?
지금 우리 부모는 자식에게 많은 것을 주지만 자식이 어른되면 부모 생각이나 할련지?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으니 80~90세 자신을 위하여 투자하는 것이 먼 훗날 후회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청년중 90%가 대학졸업생이라고 합니다. 3D업종에 외국노동자가 50만명이 종사. 지금부터 준비하여 말년을 초라하게 보내지 맙시다.
뽀올락
04-04-29 16:45
안녕하십니까?
고가단지님도 이젠 휴게실에서
눈도장만 찍는게 아니라 글도 남겨셨군요
축하 합니다.잘 보고 갑니다.
근데요.....................................
낚시 갔다온지 몇일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손이 근질즐질~~~~
이게 무슨 병일까? 누가 좀 고쳐주세요.제~에~발~~~
우째 삼천포 쪽으로 뽈락 조황 좋던데 ..................
5울1일 제 직장 기념일인데................................
우찌 작당 (?)또 함 안해보실련지????????????
고가단지님도 이젠 휴게실에서
눈도장만 찍는게 아니라 글도 남겨셨군요
축하 합니다.잘 보고 갑니다.
근데요.....................................
낚시 갔다온지 몇일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손이 근질즐질~~~~
이게 무슨 병일까? 누가 좀 고쳐주세요.제~에~발~~~
우째 삼천포 쪽으로 뽈락 조황 좋던데 ..................
5울1일 제 직장 기념일인데................................
우찌 작당 (?)또 함 안해보실련지????????????
꼴랑한마리
04-04-29 16:58
뽀올락님! 안녕 하시죠?
그 병은 늙어 죽을때까지 못고치는 아주 중독성이 강한
고질병 입니다.
저위에 깜바구님 같은경우를 보더라도 아주 고약한 병입죠.ㅋㅋㅋ
요즘 내만에 많이 붙은 모양입니다.
빨리와서 잡아가라고 손짓을 하네요.^^*
그 병은 늙어 죽을때까지 못고치는 아주 중독성이 강한
고질병 입니다.
저위에 깜바구님 같은경우를 보더라도 아주 고약한 병입죠.ㅋㅋㅋ
요즘 내만에 많이 붙은 모양입니다.
빨리와서 잡아가라고 손짓을 하네요.^^*
고기단지
04-04-29 19:16
깜바구님은 객관적인 명쾌한 답입니다....대단하십니다^^
미스타스텔론님은 주관적인 명쾌한 답인것같습니다.그래요.. 요즈음은
님의 말처름 나이가 들던 아니던 인간이전에 기본예의를 알아야한다고 생각됩니다.
뽀올락님은 우리동네 어르신인데 제가 함부로 못합니다^^
시키는데로 합죠^^
미스타스텔론님은 주관적인 명쾌한 답인것같습니다.그래요.. 요즈음은
님의 말처름 나이가 들던 아니던 인간이전에 기본예의를 알아야한다고 생각됩니다.
뽀올락님은 우리동네 어르신인데 제가 함부로 못합니다^^
시키는데로 합죠^^
포구
04-04-30 11:21
안녕하십니까? 뽀올락님 어제 고기단지님께서 전화주셨더군요
함께 가지 못해 안타깝네요 두 분 가셔서 찌인한 손맛 많이 보시구요 고질병 고쳐오시기 바랍니다. 근데 그 병 고쳐질까요? 이 삼일 지나면 도질텐데요
그럴때는 떠나시면 됩니다. 답이 없죠!ㅎㅎㅎ
다음 기회에 한번 뵙죠
함께 가지 못해 안타깝네요 두 분 가셔서 찌인한 손맛 많이 보시구요 고질병 고쳐오시기 바랍니다. 근데 그 병 고쳐질까요? 이 삼일 지나면 도질텐데요
그럴때는 떠나시면 됩니다. 답이 없죠!ㅎㅎㅎ
다음 기회에 한번 뵙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