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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아이..당신은 어느쪽입니까??

G 6 569 2004.04.29 08:35
어릴때 어느교과서에서 본적이 있습니다..약간 변형시켜 몇자 적었습니다.
((어느 한남자가 열차를 타고 가고 있습니다.
어느 한적한 시골역에 도착했습니다
담배가 떨어진 남자는 창밖에 서있던 남자아이에게 부탁을하였습니다
"애야 이리온!
1000원을 줄테니 600원짜리 담배한갑 나에게 사주고 나머지는 네 아이스크림을 사먹도록해라"
그말을 들은 아이는 1000원을 받아들고 쏜살같이 가게로 뛰어갔습니다.
잠시후 아이가 돌아왔습니다
근데 아이는 아이스크림을 빨고있었습니다
"애야! 내 담배는???"
아이가 잔돈을 내밀면서 하는말이
"아저씨의 담배가 비싸서 못쌋어요! 저의 아이스크림이 500원이라 아이스크림을 싸고나니 500원이 남더라구요!"
"담배가 600원이라 100원이 모잘라서 못삿어요..."
거스름돈 500원을 쥔 남자는 할말을 잊었습니다
바로그때 열차가 출발하고 말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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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댓글
G 깜바구 04-04-29 09:53
아이스크림을 두개 샀으면 딱 맞을 텐데 ㅎ ㅎ
G 미스타스텔론 04-04-29 10:27
남자와 아이 누구를 탓하겟습니까?
어른이 너그럽게 생각해야죠. 다음 정거장에 가서 사면 되니까.
요즈음 얘들이 다 영악하죠. 어른 공경이란 말이 10여년후에 교과서에 있을려나?
지금 우리 부모는 자식에게 많은 것을 주지만 자식이 어른되면 부모 생각이나 할련지?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으니 80~90세 자신을 위하여 투자하는 것이 먼 훗날 후회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청년중 90%가 대학졸업생이라고 합니다. 3D업종에 외국노동자가 50만명이 종사. 지금부터 준비하여 말년을 초라하게 보내지 맙시다.
G 뽀올락 04-04-29 16:45
안녕하십니까?

고가단지님도 이젠 휴게실에서

눈도장만 찍는게 아니라 글도 남겨셨군요

축하 합니다.잘 보고 갑니다.

근데요.....................................

낚시 갔다온지 몇일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손이 근질즐질~~~~

이게 무슨 병일까? 누가 좀 고쳐주세요.제~에~발~~~

우째 삼천포 쪽으로 뽈락 조황 좋던데 ..................

5울1일 제 직장 기념일인데................................

우찌 작당 (?)또 함 안해보실련지????????????
G 꼴랑한마리 04-04-29 16:58
뽀올락님! 안녕 하시죠?
그 병은 늙어 죽을때까지 못고치는 아주 중독성이 강한
고질병 입니다.

저위에 깜바구님 같은경우를 보더라도 아주 고약한 병입죠.ㅋㅋㅋ
요즘 내만에 많이 붙은 모양입니다.
빨리와서 잡아가라고 손짓을 하네요.^^*
G 고기단지 04-04-29 19:16
깜바구님은 객관적인 명쾌한 답입니다....대단하십니다^^
미스타스텔론님은 주관적인 명쾌한 답인것같습니다.그래요.. 요즈음은
님의 말처름 나이가 들던 아니던 인간이전에 기본예의를 알아야한다고 생각됩니다.
뽀올락님은 우리동네 어르신인데 제가 함부로 못합니다^^
시키는데로 합죠^^
G 포구 04-04-30 11:21
안녕하십니까? 뽀올락님 어제 고기단지님께서 전화주셨더군요
함께 가지 못해 안타깝네요 두 분 가셔서 찌인한 손맛 많이 보시구요 고질병 고쳐오시기 바랍니다. 근데 그 병 고쳐질까요? 이 삼일 지나면 도질텐데요
그럴때는 떠나시면 됩니다. 답이 없죠!ㅎㅎㅎ
다음 기회에 한번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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