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명곡에..... 부합된 좋은글 잘 보고,,,, 퍼 갑니다. 항상 해나님의 좋은
글을 많이 보고 감상합니다.(__)* 감사합니다.
즐낚..... 안낚.... 진정한 낚시꾼되십시요 ^^
진정한 낚시꾼이 과연 어떤건지
지금은 오히려 딜레머에 빠진 상태랍니다.
지킬것 지키고 할것 하며 조행 즐겼더마 작금에는...
눈에 보이고, 들리는 대다수 조행 흔적들을 볼때...
우리 젊은 시절 꾼들은
알 감시철
우짜다가 감성돔 잡더래도 누가 알까 숨기며 한두번 하는게
고작 이었는데.
지금은 , 어떤가요??
기록 세울 호기라며 낚시전문 미디어 까지
지켜도 모자랄 일을 오히려 부추기고 있지 않나요.
해서 저는 지금 낚시正道의 딜레마에 빠져 있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딜레머에 빠진 상태랍니다.
지킬것 지키고 할것 하며 조행 즐겼더마 작금에는...
눈에 보이고, 들리는 대다수 조행 흔적들을 볼때...
우리 젊은 시절 꾼들은
알 감시철
우짜다가 감성돔 잡더래도 누가 알까 숨기며 한두번 하는게
고작 이었는데.
지금은 , 어떤가요??
기록 세울 호기라며 낚시전문 미디어 까지
지켜도 모자랄 일을 오히려 부추기고 있지 않나요.
해서 저는 지금 낚시正道의 딜레마에 빠져 있습니다.
해나님!
의 열정이 대단 하십니다.
이 넘에게 마눌,자석넘이 해나님 처럼 컴 관리 잘 하게 공부 좀 하라~하라 하건만...
통~ 머리 쓰는것 자체가 멍~하여...
몬 하겠다 하니
맨날 앙~앙 해도 아예 모르는척 하면서 설~ 넘어 갑니다.
컴,사진,글,낚시,등산등등으로 여가를 즐기시는 모습이 참 아름 답습니다.
노년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사모님과 행복한 나날 되십시요.
더운 여름날 통영국도 갯바위 에서 즐낚 하신다 고 수고 많았습니다.
의 열정이 대단 하십니다.
이 넘에게 마눌,자석넘이 해나님 처럼 컴 관리 잘 하게 공부 좀 하라~하라 하건만...
통~ 머리 쓰는것 자체가 멍~하여...
몬 하겠다 하니
맨날 앙~앙 해도 아예 모르는척 하면서 설~ 넘어 갑니다.
컴,사진,글,낚시,등산등등으로 여가를 즐기시는 모습이 참 아름 답습니다.
노년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사모님과 행복한 나날 되십시요.
더운 여름날 통영국도 갯바위 에서 즐낚 하신다 고 수고 많았습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겠지요
사모님과 아드님이 적극 권하시면
그짝에도 시간 할애 좀 하시지~ 그럼 두분이 아주 흐뭇해 하실건데..
요 담에는 간여가 넘겨다 보입니다.
사모님과 아드님이 적극 권하시면
그짝에도 시간 할애 좀 하시지~ 그럼 두분이 아주 흐뭇해 하실건데..
요 담에는 간여가 넘겨다 보입니다.
나름 부족한 표현력으로
<높이나는 새가 더 많은 모이를 쫀다>는데 그것도 모르고 나만이 제일인양.
젊은 나이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나만이 우뚝 설수 있다는 자만감에..
푹 빠져 산 겁없던 시절을 첫 그림으로 대신 했구요.
두번째 그림으로는
3~40대 정신없던 시절
살같이 보낸 시간들을 대신 했으며
마지막 세번째 그림.
이제
불러 주는이 없고
쓸쓸하게 지는 석양 처럼 그저
어린애 손 잡고 강변이나 해변을 기웃거리며
질 날만 기다려야 한다는....
<높이나는 새가 더 많은 모이를 쫀다>는데 그것도 모르고 나만이 제일인양.
젊은 나이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나만이 우뚝 설수 있다는 자만감에..
푹 빠져 산 겁없던 시절을 첫 그림으로 대신 했구요.
두번째 그림으로는
3~40대 정신없던 시절
살같이 보낸 시간들을 대신 했으며
마지막 세번째 그림.
이제
불러 주는이 없고
쓸쓸하게 지는 석양 처럼 그저
어린애 손 잡고 강변이나 해변을 기웃거리며
질 날만 기다려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