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문을 여는 知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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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문을 여는 知慧

1 해나 11 783 2009.08.20 18:23
 


인내심을 가지라

어떤 일에 있어서나 성공을 결정하는 가장 첫째이며
유일한 조건은 참는 일이다.

그리고 모든 일의 가장 큰 장애가 되는 것은,
특히 이제껏 나에게 가장 커다란 손해를 준 것은 공연한 참견이었다.
쓸데없이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말라.
 
이 사실을 깊이 새겨야 한다. 
 
 

자기 자신의 생활을 높여 나가는 것.

이 사실만이 다른 사람의 생활을 높이는 것이 되며,
결국은 다른 사람도 자기 자신에 다름이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나 자신의 생활을 높인다면,
나는 모든 사람의 생활을 높이는 것이 되는 것이다. 

 

- 톨스토이의 <마음의 문을 여는 지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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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댓글
1 푸른바다11 09-08-20 20:31 0  
제가 좋아하는 명곡에..... 부합된 좋은글 잘 보고,,,, 퍼 갑니다. 항상 해나님의 좋은 글을 많이 보고 감상합니다.(__)* 감사합니다. 즐낚..... 안낚.... 진정한 낚시꾼되십시요 ^^
1 해나 09-08-22 18:32 0  
진정한 낚시꾼이 과연 어떤건지
지금은 오히려 딜레머에 빠진 상태랍니다.
지킬것 지키고 할것 하며 조행 즐겼더마 작금에는...
눈에 보이고, 들리는 대다수 조행 흔적들을 볼때...
우리 젊은 시절 꾼들은
알 감시철
우짜다가 감성돔 잡더래도 누가 알까 숨기며 한두번 하는게
고작 이었는데.
지금은 , 어떤가요??
기록 세울 호기라며 낚시전문 미디어 까지
지켜도 모자랄 일을 오히려 부추기고 있지 않나요.
해서 저는 지금 낚시正道의 딜레마에 빠져 있습니다.
1 깨바즐낚 09-08-20 20:41 0  
해나님 저도 퍼갑니다 ..^.~ㅋ

좋은글 .. 항상 고맙습니다 ..!!
1 해나 09-08-22 18:33 0  
ㅎㅎ퍼 가기만 하지 마시고 좋은 그림,
아름다운 조행기나 자주 올려 주시지????
해나님!
의 열정이 대단 하십니다.

이 넘에게 마눌,자석넘이 해나님 처럼 컴 관리 잘 하게 공부 좀 하라~하라 하건만...
통~ 머리 쓰는것 자체가 멍~하여...
몬 하겠다 하니
맨날 앙~앙 해도 아예 모르는척 하면서 설~ 넘어 갑니다.

컴,사진,글,낚시,등산등등으로 여가를 즐기시는 모습이 참 아름 답습니다.
노년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사모님과 행복한 나날 되십시요.

더운 여름날 통영국도 갯바위 에서 즐낚 하신다 고 수고 많았습니다.
1 해나 09-08-22 18:36 0  
배움에는 끝이 없겠지요
사모님과 아드님이 적극 권하시면
그짝에도 시간 할애 좀 하시지~ 그럼 두분이 아주 흐뭇해 하실건데..
요 담에는 간여가 넘겨다 보입니다.
네!
쉬엄~쉬엄 배워 보겠습니다.
국도 밖 간여라~~~
날만 좋으면 언제든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해나 09-08-22 18:25 0  
나름 부족한 표현력으로

<높이나는 새가 더 많은 모이를 쫀다>는데 그것도 모르고 나만이 제일인양.

젊은 나이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나만이 우뚝 설수 있다는 자만감에..
푹 빠져 산 겁없던 시절을 첫 그림으로 대신 했구요.

두번째 그림으로는
3~40대 정신없던 시절
살같이 보낸 시간들을 대신 했으며

마지막 세번째 그림.
이제
불러 주는이 없고
쓸쓸하게 지는 석양 처럼 그저
어린애 손 잡고 강변이나 해변을 기웃거리며
질 날만 기다려야 한다는....
1 해나 09-08-22 18:38 0  
'침묵의 소리' 다음에 흐르는 노래를 들으신다면
저의 글 저의리플이 이해 되리라 봅니다.
28 기루아빠 09-08-24 07:38 0  
기차가 굴을 지날때는 어둠을 통과 하는 것이 아니고
밝은 빚을 향해 통과 하는 것 아닐까요......
그래서 마음에 문 갇네요
28 해나 09-08-24 10:07 0  
생각이 그러시다면
살아 오신 길이 밝은 삶을 추구해 오신 분 같습니다.
짧은 글을
의미있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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