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B
04-05-06 09:43
참 뻔뻔하시긴,,,, 뭘 잘했다고 계수씨와 "기"싸움을 하십니까.
살 살 발가락부터 맛사지 해드리쇼. 차이기전에 ㅎ ㅎ ㅎ ......
그나 저나 거시기 육고님의 메가톤급 코고는 소리에 지금도 후유증 심각.
2시간밖에 못 잤으니, 하여튼 창문 두 짝이 모두 울리데.....
그리구 용왕님,육고님 잘 들어가셨제? 다음 또 좋은 날 기약함세....
살 살 발가락부터 맛사지 해드리쇼. 차이기전에 ㅎ ㅎ ㅎ ......
그나 저나 거시기 육고님의 메가톤급 코고는 소리에 지금도 후유증 심각.
2시간밖에 못 잤으니, 하여튼 창문 두 짝이 모두 울리데.....
그리구 용왕님,육고님 잘 들어가셨제? 다음 또 좋은 날 기약함세....
육지고래
04-05-06 11:47
K.G.B님 잘들어 갔습니다.
하하하 그러고 보니 제가 몹쓸짓을
조금 했네요!
죄송하구만요!
그런데 동해용왕님은 언제 가셨죠!
작별 인사도 못하고 사가지고 온것은 잘먹었는데
이웬수는 다음에 꼭 갚겠습니다.
하하하 그러고 보니 제가 몹쓸짓을
조금 했네요!
죄송하구만요!
그런데 동해용왕님은 언제 가셨죠!
작별 인사도 못하고 사가지고 온것은 잘먹었는데
이웬수는 다음에 꼭 갚겠습니다.
육지고래
04-05-06 11:49
아마 지금쯤 학파파라치님은 집에서
쫓겨나서 길거리를 방황하실줄 사료됩니다~~ㅋㅋㅋㅋㅋ~~~~~~
쫓겨나서 길거리를 방황하실줄 사료됩니다~~ㅋㅋㅋㅋㅋ~~~~~~
꼴랑한마리
04-05-06 20:02
仁者無敵이라 안카는교..........
걱정 붙들어 매이소.ㅋㅋㅋ
걱정 붙들어 매이소.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