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B
04-05-04 15:46
어머니 생각나게하는 묘약을 지닌 학샘,
오곡도의 아궁이불과 함께,
잘도 어울어지는
우리들의 어머니......
보고싶어지네요....... 이따 봐유...
오곡도의 아궁이불과 함께,
잘도 어울어지는
우리들의 어머니......
보고싶어지네요....... 이따 봐유...
꼴랑한마리
04-05-04 16:29
학형님!
요즘 갑자기 어머니가 많이 보고싶어 지신겁니까?
저까지 어머니 생각에 맘이 싸해 집니다.
그나저나 4일과5일 재미있는 모임이 되겠습니다.
저는 참석을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
하지만,
15일16일 일박낚시에 대해서 오실분들과 상의를 해야 되겠기에
몆자 적어 봅니다.
제 생각엔 14일 저녁에 출발 하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그래가지고 15일 새벽에 출조해서 일박하고 일요일에 철수하여
헤어지면 어떨까해서요.................
요즘 갑자기 어머니가 많이 보고싶어 지신겁니까?
저까지 어머니 생각에 맘이 싸해 집니다.
그나저나 4일과5일 재미있는 모임이 되겠습니다.
저는 참석을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
하지만,
15일16일 일박낚시에 대해서 오실분들과 상의를 해야 되겠기에
몆자 적어 봅니다.
제 생각엔 14일 저녁에 출발 하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그래가지고 15일 새벽에 출조해서 일박하고 일요일에 철수하여
헤어지면 어떨까해서요.................
더불어정
04-05-04 17:39
장작은 타고
가마솥은 눈물(?)을
흘리고...
옆에는 호박이
한해의 농사를
마감한 여유로움으로
자리하고 있고...
좋습니다.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가마솥은 눈물(?)을
흘리고...
옆에는 호박이
한해의 농사를
마감한 여유로움으로
자리하고 있고...
좋습니다.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농부바다사랑
04-05-04 23:07
학선생님의 좋은 자료 많이 보고 있읍니다.
지금 이노래는 학선생님께서 직접 부르신 노래 같읍니다.? ^^
좋은 글과 노래 감사합니다.
지금 이노래는 학선생님께서 직접 부르신 노래 같읍니다.? ^^
좋은 글과 노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