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소년은 나 어릴때같고 .......
번개조황 ?
학선생님 ? 저는 외맨날 형광등인지 ...................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



▲영화서편제가
워낙에유명해서 청산도 당리마을 뒷
바닷가에서 잠깐찰칵!!바다가 섬낭자의
모습이 어울린가요?
▲초가집과
처자라!~ 영화속 한 장면 같지 않허요? 
▲이곳은
청산도 바닷가 수평선과 그리고 작은배들이
한가롭게 떠있는 풍경이
정겹군요
▲이곳은
청산도 당리마을 고갯길인디라우 서편제에서
롱테이크로 진도아리랑을
노래하면서 내려오는길 기억
나지라우! 근디 지가 서편제 송화랑 비슷헌가요?!
▲이길은
지가 이름을 지은건디"천국의 길"이라고
참 아름다운
길이지라!~ 
▲저폼
어쩌요 마을배경으로 찍은건디?
▲ 바위우에서
우아한 표정을 지어보았는디 마음에
드실랑가 모르겠네요이~
▲섬에서
만난 염소예요 근디 여그사람들은 맴생이라고
하든디 서울촌에서 와서모르건는디
양인가? 
▲동네
한복판에 있는 당산나무를 찍어보았는디 정겨운
느낌이 들지 않남요? 
▲시골사람들이
경운기를 타는걸보고 저도 폼한번 잡아봤는디
자세나오나요? 그리고 시골로
시집가고 싶은 희망이 있어요
▲소야
안녕!! 너는 내가 그리이쁘냐?내가 이쁜건
소도 알아보네
▲시골의
변소간 앞에서 찍은건디 영 자세안나오네
여그 사람들은 칙칸이라 하든디

▲아까보았던
소의 딸인데요? 겁나 귀엽지리우!~ 
▲돌담
사잇길로 걸어가는 낭자의 모습이라 어울려요?
▲갈대가
어울어진 섬의풍경은 낭만이 서려있습니다 
▲돌담위에서
포즈를 취해보았는데 사극같은데
나가면 써줄랑가?
▲완도에서
만난 섬소년
자연그대로의 천역덕스럼이 정겹지 않아요
이놈아 머리좀
깎고 코좀 풀지그랴!!
▲청산도
당리의 서편제 영화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에서 잠시 기념사진을...
▲ 조약돌
바다 그리고 서울낭자의 미소라!
한편의 동양화를 보는 것 같지 않아요

▲청산도에는
아직도 마을우물이 남아있는데 잠시
우물맛을 보았는데 그 물맛이 일품
근디 앵두나무꼴
처?가 물길으로 온 것 같애 
▲ 마지막
청산도를 떠나며 김치.. 청산도 여행길은 색다른
여행길이었습니다 한국의
향토색이 짙게 배여있는
순수함의 땅 그자체였습니다
▲엄마소
아기소야 잘있거라!! 빠빠이!!
다음에 또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