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한마리
04-05-03 16:11
육고님 목소리가 젤로 크게 나오네?..............
누가 꼴랑한마리를 부르는교? ㅋㅋㅋㅋ
누가 꼴랑한마리를 부르는교? ㅋㅋㅋㅋ
kgb
04-05-03 16:23
그거이 오곡도 토담집 안방 풍경 아이가?
이면수
04-05-03 16:23
주무시느거예요 .쳐다보시는거예요 ? 오른쪽 눈은 뜨신것 ....
학선생님 실존하신분 같으신데 눈에 스티커" 작업이라도
하시구선 공개하시지요 핼 핼 핼 핼 ~~``
학선생님 실존하신분 같으신데 눈에 스티커" 작업이라도
하시구선 공개하시지요 핼 핼 핼 핼 ~~``
꼴랑한마리
04-05-03 16:25
이면수님!
저분이 바로 그 유명한 육지고래님 입니다.
그날 깜바구님 코 곤다고 뭐라하더니...........
저 모습이 듀엣으로 합창(?)하던 모습 입니다.ㅋㅋㅋ
저분이 바로 그 유명한 육지고래님 입니다.
그날 깜바구님 코 곤다고 뭐라하더니...........
저 모습이 듀엣으로 합창(?)하던 모습 입니다.ㅋㅋㅋ
깜바구
04-05-03 16:43
아~니 이기 뭐이고?
잠자는 호랑이를 건들다니 ㅎㅎㅎ
잠자는 호랑이를 건들다니 ㅎㅎㅎ
육지고래
04-05-03 16:47
학선상님!
이기 무씬 일인교!
내가 돌아버리겠네 잘 버티다가
새벽에 그 몇분을 못참아 가지고
에구 웬수데이~~~~~~~~~~~
이기 무씬 일인교!
내가 돌아버리겠네 잘 버티다가
새벽에 그 몇분을 못참아 가지고
에구 웬수데이~~~~~~~~~~~
학선생
04-05-03 17:05
도롯또 ,지루박하던.... 육고님마져....ㅋㅋㅋ
갯장군~
04-05-03 17:39
그날 옆에 함께 있었던 사람입니당..ㅋㅋㅋ
모두 보고 잡네용^^
학샘,육고님,깜바구님,꼴랑한마리님,붉*참님~~~@
모두 보고 잡네용^^
학샘,육고님,깜바구님,꼴랑한마리님,붉*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