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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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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비야~...!

G 7 365 2004.05.10 10:39
밤세껏 비가 오고도
또~온답니다.

초,목,들이 듬뿍씩 물 탱크
만들고...

찔래꽃이 하이얀 미소로
새 날~을 맞습니다.

님,들의 마음 또한
새~기분 일꺼라고..^^*

히뿌연 바다가 약간의
너울 춤을 춥니다.

사군자는 오늘도 파도에
시달리고...

수평선 멀~리!!
배 한 두 척이 항해를 합니다

나 또한
여전히 인생의 항해를...

항로를 벗어 남이,실패라 했던가요!

실수는 있어도!!
실패는 없을 것 이다 ..라고...

행복 가득!,가득!! 싣고..
멋진 !! 인생의 행해를 하십시요.^^*

맬~
맬~~
행복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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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댓글
G 더불어정 04-05-10 12:13
보슬비가
그제 밤부터 내리던
봄비의 마지막임을
알려 주듯 서글프게(?)
내리고 있는
월요일 정오입니다.

이 비를 머금은
초목은 더욱 생기를
발하겠지만
빗물이 이슬로 변해
내리는 이비는
왠지 내 인생 처럼
구슬프게만 느껴 집니다.

낚시가자님의
글을 대하니
이런 마음이 다소
가라앉긴 하지만...
그래도 왠지....

낚시가자님,
이번 한주도 동해안을
지키며 아름답게 보내세요!!!!
G 낚시가자 04-05-10 13:19
더불어정,님~
새로운 한,주 행복 한 날만 되십시요.^^*

산다는게 백년만 보장 된다면...좀더 느긋 해줄수 있는데...
님,의 말씀처럼,나무 보다 짧은 인생..!

(선배님 앞에서.........쬐송 합니다.용서 하소서.^^* )

문틈으로 내보이는, 지나가는 말의 흔적처럼 ...짧은 그순간이
인생 이라고 누가 그랬던가요.

그런데도...

숱하게 많은 사연~
숱하게 많이 만난 사람들~
숱하게 많이 아팠던 시간!
숱하게 지루해 하던 철없던 시절~
중년으로 떠밀려,이재와서 생각 해 보니...
흐르는 물이 었나이다.

서두르지 않는,
차분한 생활의 연속이,더욱더 영글어 가는 "생" 이라 느껴 봅니다.

가다가 이렇게 인생 선배,님들을 만나..
가는 길은 달라도..
같이 동행 할수 있는 것이 참으로 행복 합니다.

서글픈 생각일랑 같지 마십시요.
저~만치 에는 잡을수는 없지만 찬란한 무지개 빛 이어야지요...!

미지의 세계가 참으로 궁금할 따름입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날~되시구요.

맬~
맬~
행복 하소서.....^^*..!




G 꼴랑한마리 04-05-10 14:48
며칠 싸돌아 다니다 이제야 왔습니다.
잘 계셨지요?
날씨가 좋지않아 주말도 조금 우울 하셨겠군요.
개구장이 창근이는 잘있나요? 두 공주도요.
그리고 소봉대의 백조께도 안부 전해주세요. 좋은날 되시구요.
G 낚시가자 04-05-10 15:31
예~
잘 있었습니다.

꼴랑한마리,님~께서도
안녕하시지요오?

오늘도,청량고추..송송~찌짐이 생각 나는 궂은 날씨입니다.
염녀 덕분에 ..민지,영민이,그리고 창근이 유치원 잘~ 다니고 있구요.

지금도 소봉대 백조는 ..바다에서 유유히~세월과,고기를 낚고 있답니다.
안부 꼭~전해 드리겠습니...(저녘에 님의 글, 같이 보겠습니다.^^)
늘~감사 드리구여~^^*

님의 가족,모두 행복한 날..되십시요.
G 소봉대..백조. 04-05-10 22:14
꼴랑한마리,님~
고맙습니다.

가족 모두 행복 하십시요. 쭉~~~~~~~~~~~~~~~~~~~~~~~~~!
G 꼴랑한마리 04-05-10 23:48
예! 고맙습니다.
창근아빠께서도 항상 건강 하시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영원한 낚시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가자님이 또 청량고추 지짐이를 들먹이는 바람에 쐬주생각이 간절합니다.
언제 다시가게되면 미리 전화할께요.( 꼭 지짐 구워 주세요.)
G 낚시가자 04-05-11 06:23
예~
알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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