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가자
04-05-09 08:00
김일석,님
안녕 하십니까?
오늘 하루도 ..
좋은 날~되옵소서..
ㅡ낚시가자 올림ㅡ
안녕 하십니까?
오늘 하루도 ..
좋은 날~되옵소서..
ㅡ낚시가자 올림ㅡ
김일석
04-05-09 12:39
낚시가자님, 오랜만이군요~
잘 계시겠죠?
6월 쯤이면 한번 뵐 수 있을 듯 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잘 계시겠죠?
6월 쯤이면 한번 뵐 수 있을 듯 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더불어정
04-05-09 16:57
"승리한 진영과 좌절을 맛본 진영의 시대를
읽어내는 틀은 다르지만
지금 이 순간, 사회 저변에 깔려있는
국민의 정치의식은 늘 정치판을 한 발
앞서 나가는 듯 하다.
작은 변화들이 곳곳에서 감지되고
역시 한국사회의 민주주의는
거듭 진보하고 있다는 것에
그나마 희망을 가진다."
상당히 공감을
가지는 부분임에는
틀림 없지만 아직도 멀었다고
느끼는 것은 여전히
수구 보수 반동 세력들이
지탱하는 그 틀속에
갖혀있는 많은 사람들이
<국민의 한 사람>이란
탈을 쓰고 이 땅에 함께
공존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B/G음악으로 깔리는
<님을 위한 행진곡>을
딱딱한 아스팔트 위에서
노동자들과 외치며
살아 온 사람들이
시대의 흐름에 편승해
그저 무사 안일하게 운좋게
살아 남아 요직을 차지하고
자신들도 함께 "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했노라"고 외치고 있는 자들과
함께 공존하며 살고 있으니...
이를 처다보는 마음이 한없이
아프게 느껴지는 구먼...
질바람성난파도님과 같은
분들과 같은 하늘을 이고
살아 가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5월 비오는 어느 날....
읽어내는 틀은 다르지만
지금 이 순간, 사회 저변에 깔려있는
국민의 정치의식은 늘 정치판을 한 발
앞서 나가는 듯 하다.
작은 변화들이 곳곳에서 감지되고
역시 한국사회의 민주주의는
거듭 진보하고 있다는 것에
그나마 희망을 가진다."
상당히 공감을
가지는 부분임에는
틀림 없지만 아직도 멀었다고
느끼는 것은 여전히
수구 보수 반동 세력들이
지탱하는 그 틀속에
갖혀있는 많은 사람들이
<국민의 한 사람>이란
탈을 쓰고 이 땅에 함께
공존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B/G음악으로 깔리는
<님을 위한 행진곡>을
딱딱한 아스팔트 위에서
노동자들과 외치며
살아 온 사람들이
시대의 흐름에 편승해
그저 무사 안일하게 운좋게
살아 남아 요직을 차지하고
자신들도 함께 "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했노라"고 외치고 있는 자들과
함께 공존하며 살고 있으니...
이를 처다보는 마음이 한없이
아프게 느껴지는 구먼...
질바람성난파도님과 같은
분들과 같은 하늘을 이고
살아 가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5월 비오는 어느 날....
blue&sea
04-05-09 20:26
안녕하시지요?
바쁘시더라도 자주 마실 좀 나오셔서 온기를 남겨 주십시요..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바쁘시더라도 자주 마실 좀 나오셔서 온기를 남겨 주십시요..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