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그날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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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그날 얼마나........

G 2 642 2004.05.07 23:09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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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15세때 어머니께서 하늘나라로.....
아버님은 26세때...........................

그당시 제아래 동생6섯 팔순이지나신 할머님 저는 대학다닐때였습니다.

우선 가장인저는 매번 끼니부터 걱정을 해야 했습니다.

그기다 동생들 학교에서 공납금재촉에 이웃집을 찿아다녀야 했구요.

빌릴때가 없어 부모님과 친분있으신몇분집을 찿았습니다.

빌려달라는소리는 차마 못하고 가만히 서있기만했지요.

그때 그분께서 "니가 돈이 필요한 모양이구나" "예 동생들 공납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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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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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어머니의사랑보다 아버지의사랑보다 더큰사랑이 지금까지....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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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G 갯장군입니다. 04-05-08 03:32
학샘~!
잘 지내십니까~
갯장군입니다.

그 동안 자주 연락 못드렸네요....
오늘이 어버이날이군요.
어버이날....
음...


갑자기 눈물이 날려고하는 이유는 무얼까요..

ㅎㅎㅎ...
많이 뵙고 싶습니다.
학샘,육지고래님,깜바구님,울바님,향기님,붉은참돔님...
그리고 꼴랑한마리님...
또..섬원주민님...
다들 잘 계시리라 믿으며.....
조만간에 전에 처럼...즐거운 만남 ...있을꺼라 믿으며
또 연락드립찌요.....그럼..
G 학선생 04-05-08 04:02
반갑습니다.갯장군님!
빠른시일내에 다시한번 만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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