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열갈결
04-05-07 21:50
정말 어처구니가 없지 않습니까???이글을 보고 혈압이 올라 듁는줄 알았습니다...낚시와 관련은 없지만 우리 삶에 중요한 부분이기에 다들 아셔셔 널리 퍼트려 이런 얼토당토 안한 제도를 조금이라도 개선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봄열갈결~~~사계절 낚시와 함께...
봄열갈결~~~사계절 낚시와 함께...
동네마다
04-05-08 08:36
같은 지역가입자라도 체납했을시 압류하는동네가있고 계속압류예고장만
보네는곳이있습니다 비슷한 조건에 체납자라도 그지역 담당자에따라
다 툴립니다 그야말로 자기들마음데로입니다
보네는곳이있습니다 비슷한 조건에 체납자라도 그지역 담당자에따라
다 툴립니다 그야말로 자기들마음데로입니다
파도를타고
04-05-08 18:33
이래서 후진국을 면치못하지요
정치는 감투싸움하는 곳인가?
잘되겟지요
개혁개혁을 한다니..
개혁이란 뭐 개잡아먹는
소리가 되진 않겠지요
정치는 감투싸움하는 곳인가?
잘되겟지요
개혁개혁을 한다니..
개혁이란 뭐 개잡아먹는
소리가 되진 않겠지요
한양낭군
04-05-09 13:51
저도 지금까지 몇번 냈었으나..지금은 안내고 있습니다.. 밀린 개월수가 35개월 기준으로 몇백만원이 밀렸다고 재산 압류 통지서가 몇년째 날라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죽어도 단돈 십원한장 낼수 없습니다.. 왜냐구요.. 제가 사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55세 부터 연금을 수령하게 되 있거덩요...
그러면 감액이 되는데.. 제가 바보가 아니고서야 어찌 연금을 낼수가 있겟냐구요.. 육십오세부터 쥐꼬리 만한 연금받자고 놀고 있어야 하는데..아니 그 연금 갖고 생활이 가능하냐는 거죠.. 참 미치고 환장할 노릇입니다..싸이트에 가서 방명록에 기록남깁시다..
그러면 감액이 되는데.. 제가 바보가 아니고서야 어찌 연금을 낼수가 있겟냐구요.. 육십오세부터 쥐꼬리 만한 연금받자고 놀고 있어야 하는데..아니 그 연금 갖고 생활이 가능하냐는 거죠.. 참 미치고 환장할 노릇입니다..싸이트에 가서 방명록에 기록남깁시다..
통영출조
04-05-09 18:39
공감입니다.
아마 이글엔 댓글이 수백갠 되야 조금 영향을 미치겠죠.
저는법인을 운영하는데 적금통장에 압류를 해 놨어요.
참 대단해요.. 적금을 찾을땐 연금 연체분을 떼고 주나요?
이젠 은행도 거래 못하구 사업하게 생겼네요..
사업두 소득이 없어 세금두 낼게없는데두 연금은 이런일과는 무관한가봐요.
여하튼 놀라운 세상을 만드는 대한민국 정부랍니다..
아마 이글엔 댓글이 수백갠 되야 조금 영향을 미치겠죠.
저는법인을 운영하는데 적금통장에 압류를 해 놨어요.
참 대단해요.. 적금을 찾을땐 연금 연체분을 떼고 주나요?
이젠 은행도 거래 못하구 사업하게 생겼네요..
사업두 소득이 없어 세금두 낼게없는데두 연금은 이런일과는 무관한가봐요.
여하튼 놀라운 세상을 만드는 대한민국 정부랍니다..
농부바다사랑
04-05-09 22:25
가슴 아프네요.
땀 흘려 번 돈으로 냈으면 대우는 받아야지요
참으로 슬픈 현실입니다.
제홈의 게시판에 내용만 복사해 갑니다.
땀 흘려 번 돈으로 냈으면 대우는 받아야지요
참으로 슬픈 현실입니다.
제홈의 게시판에 내용만 복사해 갑니다.














